크앙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 저도 그렇게 센스있게 지을껄 !!! 순산하시고 다복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당 🤍🤍🤍
친구가 꾼 태몽
안녕하세요.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이야. 아직 얼떨떨합니다. 부산에 사는 친구네가서 여행하는데 아침에 일어난 친구가 태몽을 꾸었다면서 혹시 너희 부부 아니냐 했어요. 임신을 적극 준비한 건 아니어서 에이 설마 우리 아니겠지 했는데 칼 같은 생리예정일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 집에 돌아와 임테기 해보니 두 줄이었어요. 가장 먼저 알아챈 게 친구라니 놀랍고, 온순한 호랑이가 곁에 온 꿈이라서 태명을 크앙으로 했어요🐯 끝까지 건강히 있다가 만나길! 하루하루가 신기하고 두렵고 설렙니다. 붉은 말띠 아가를 만날 모든 분들 건강하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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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친구네가 먼저 꿔줬어요☺️ 크고 검은 뱀 두마리 봤다고 너희 아니냐고 해서 엥? 했는데 다음날 생리예정일 하루 전날이었어서 호옥시나 해서 임테기 해봤더니 두줄이더라구욬ㅋㅋㅋㅋ저는 두달 뒤에 낳아요! 글쓴님도 아기두 건강하게 만출하시길 바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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