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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분하신 분들~~~! 응가하는 느낌의 극강 느낌인건가요 ㅎㅎ

제가 쫄보 중에 최강 쫄보에 미리 불안해하고 걱정해하는.. 그런게 있어요ㅠ 제왕이랑 자연분만 고민하다가 그래도 수술 무서움이 없는 자분쪽으로 기우는데요! ​ 첨에는 진통이 무서웠는데ㅜㅜ 요새는 무통을 잘 놔줘서 생각보다 수월하대서 갑자기 진통 말고 대변 마려운 느낌이 겁이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ㅜㅜ.. 저는 변비도 답답해하고 똥 마려운데 안나오면 엄청 답답하고 어떻게든 쥐어짜내는 편이라.. 자분 할때도 넘 고통스러울까봐 무서워용 ㅜㅜ.. 어떤가요???ㅜㅜ

Bình luậ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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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떻게든 쥐어짜내는 느낌으로 낳으시믄 됩니다..!!!ㅎㅎㅎ 저도 진통이 올때마다 응아마려운 느낌이 났어요. 심지어 분만실 가기 전 집에서도.. 병원이 가까워서 분만실과 여러번 통화했는데 진통 주기와 저의 침착함을 근거로 (아직 이성이 있다며ㅋㅋ) 초산이니 똥마렵다고 바로 애기가 나오지 않으니 걱정말고 주기가 더 짧아질때까지 집에서 충분히 기다리다 오라고 하더라고요. 결국 출산 당일 병원가서는 무통맞고 낮잠 쿨쿨 자다가 분만대 올라가서는 저도 열번쯤 힘주고 낳은거같아요. 똥마려운 느낌 강렬합니다. 근데 바로 나오진 않아서 괴롭다가 막상 낳을땐 세상 시원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2. 저도 무통 잘맞았는지 아기낳기 바로전까지도 무통맞기전의 진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통증 느끼면서 힘주기연습 3번+원장님오고 힘주기 4번만에 아기 나왔어요. 아기를 제가슴쪽에 올려줬는데 아기가 나왔다고..? 이정도였으니..ㅎㅎ 체력은 딸려도 몸을 잘쓴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데 무통상태였는데도 태림법으로 힘주기 했었고, 평소 변비 있어서 힘빡주기는 자신있어서 원만하게 낳은거 같아요.

  3. 전 무통이 안들어서.. 똥마려운 느낌이 아니라 배를 트럭이 밟고가는 느낌+질에 수박 낀 느낌이었어요.. 아래가 그냥 다 찢어질 것 같고 죽을거같은 ㅠㅠ 처음에 진통이 허리로 와서 더 아팠던 것 같아요… 낳고나서도 시원하기보단 그냥 아팠어요ㅠ 온몸이 부서진 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 호흡법 태림법 힘주는법 다 숙지하고 갔는데 너무너무 아파서 숨쉬는 법을 자꾸 잊어버려가지고 (너무 아파서 나도 모르게 숨을 그냥 안쉼) 남편이랑 간호사쌤이 옆에서 호흡 같이 해주셔서 겨우 낳았어요! 꼭 남편분께 미리 숙지하고 있으라고 알려주셔요!!!

  4. 무통빨 잘 받아서 진진통오고 체감상 10번 힘주고 낳은거같은 초산맘이에요 초반엔 정말 똥꼬에 뭐가 껴서 안나오는데 배는 진짜아픈거같은 느낌인데 담당쌤이랑 호흡만 잘 맞춰서 힘주면 거짓말안하고 세상 그렇게 시원할수없는 개운하고 시원함으로 아기가 나와요ㅋㅋ 더 웃긴건 애기 나오고 정말 거짓말처럼 1도 안아파서 간호사쌤한테 어떻게 이럴수있죠? 했더니 그게 자분의 매력이라며ㅋ 전 둘째도 고민없이 자분할꺼에요ㅋ 이슈없으시면 전 자분추천이요~

  5. 질쪽으로 힘주는 느낌은 대변 마려운 느낌과는 좀 다른 것 같아요ㅠㅠ 저는 자분하긴 했는데 유튜브로 호흡법, 태림법 다 공부해서 갔지만 질에 힘주는 방법을 몰라서 애 먹었네요ㅜㅜ 저는 밑으로 힘을 준다고 생각하는데 간호사샘들이 계속 힘을 줘야한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ㅜㅜ

    1. subcomment icon

      와 저도요 진짜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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