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혼자서 삭히시면 병납니다. 불편한 감정 시원하게 말씀하세요! 웃으면서 하시던 정색하며 하시던 어떤 방식으로든 표출 하세요!
둘째강요와 여러가지 불편한말
형님이 둘째 강요를 해요 첫째를 위해서 둘째는 무조건 낳아야한다 텀도 너무 길게 두지말고 낳을거면 빨리 낳으라해서 제가 낳을생각 없다고 하니깐 지금은 애가 어리니깐 당연히 생각없지! 라고 하는거에요 더이상 할 말이 없었어요 저는 원래 결혼하고 애 안낳을려고 했어요 더군다나 애를 낳더라도 하나만 낳고 둘째 생각은 아예 안하고 있었거든요 그냥 너희 알아서해 라고 말해주면 좋은데 넘 힘드네요 그리고 뭘 할려고 하면 그렇게하면 안돼 이유식 왜 시작안했어? 식당가서 시부모님 계시는데 (6개월에 할려고했거든요) 저희애가 분유 먹으니깐 이유식 시작했으면 죽같은거 먹고도 남았을텐데 라고 얘기를 하시니깐 그냥 계속 아 내가 그렇게 못하나 죄책감들고 어느날은 기저귀를 넉넉히 챙겼다고 생각했는데 좀 모잘라는거에요 모자라면 더 사면되는건데 아니 2박3일인데 기저귀를 모잘라게 챙겨왔어? 누가 챙겼어? 그러는거에요…,,저도 애 키우는거 처음이고 부족할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런식으로 자꾸 얘길하시니깐 미치겠더라고요 그리고 애 100일되기전에 잠 못자서 “아..난 언제 잠을 제대로 잘 수 있을까” 라고 좀 힘들다 라고 얘기했는데 형님이 그정돈 힘든거 아냐 나는 애가 계속 울어서 맨날 업고 있었어” 라고 얘기를 라시는데 서럽더라고요…형님 보고 그런식으로 얘기함적 없거든요 그냥 매번 엄청 힘드셨겠어요 라고 얘기하는데 애 키우는데 안 힘든 부모가 어디있어요…이런거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이번에 탈모가 왔거든요…출산때문이 아니라 스트레스랑 면역력 저하래요ㅠㅠ스트레스 받기 싫은데 자꾸 그런식으로 얘기하시니깐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Bình luậ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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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돈 많이 지원해 주실거면 둘째 생각해보겠다하셔요. 어디서 둘째 강요를.... 저는 의도치않게 둘째생겨 예쁘게 키우긴하지만 경제적인것과 아이 둘 모두에게 온전히 집중하지못하는 미안함에 매일매일 힘들어하거든요. 첫째 키웠다고 둘째 쉬운거 아니고 더 힘든것같네요 저는.. 아무튼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시고 저렇게 생각없이 말하심 남편 잡도리하세요! 중간에서 중재 잘 해달라하셔야 맘님 스트레스 덜 받으십니다.
에구구... 글만 봐도 많이 스트레스 받는거 같네요!🥲 솔직히 아이 키우면서 주변에 친정엄마든 남편이든 키우는 스타일 다르고 입 대면 그게 다 스트레스이긴 하거든요! 아마 상대만 다를뿐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은 거의 없을듯 해요! 😂 근데.. 시어머니도 아니고 형님이 간섭이 심하시긴 하네여..;; 제일 좋은건 그런말 할때마다 남편분이 우리가 알아서 할께! 잔소리 그만해! 하고 딱 잘라주는게 제일 좋을듯 한데.. 남편분은 안도와주시나요?! 전 아이 키우는데 정답은 없다고 생각해요! 방식이 다 다르더라도 아이마다 성향도 다 다르고 엄마가 처음이라 서툴더라도 신중히 알아서 키우는건데! 형님이 기분 나쁘시더라도 한번 단호하게 말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매번 육아 비교하고 얘기하시니~ 특히 둘째 강요.. 저 너무 힘들어요! ㅠㅠ 저희 애는 저희가 알아서 키울께요! 기분 나쁘든 말든 그동안 많이 참고 했으니 대놓고 말 해야 담에 안하든 덜 말하든 할거 같아요! 젤 좋은건 중간에서 남편분이 컷트 쳐주는게 젤 좋을듯요!

감사합니다ㅠㅠㅠ어떻게 말해야할지 말은 해도 괜찮을지 걱정을 많이 했어요 남편도 말할거라고는 하는데 우리가 알아서 할게 라고 딱 단정지어서는 말 못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이번에 가면 잘 얘기하겠다고 하긴 했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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