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없어도 잔소리하묜 싫은데요!! 저는 초코 엄청 좋아해서 첫찌때 임당 아슬하게 피했어요 그때부터 초코는 자제하라는데 그게 그렇게 싫더라구요ㅋㅋㅋㅋㅋ 임신 대신해줄거 아니면 뭐라하지말라고 에베베했네요
남편 눈치가 보여요..
임신하고 나니 먹는게 신경 쓰이는데 매운 음식이 많이 당기는데요. 그중에 라면이... 참... 그런데 남편이 밀가루는 몸에 좋지 않다고 라면, 빵, 칼국수 등은 좀 안 먹는게 좋지 않냐고 합니다. 자기는 어제 회식하고 술도 먹고 왔으면서.... 참... 회 좋아하는데 날 음식은 위험하니 제가 조심하고 있는데 라면까지 못 먹게 하니 오늘은 좀 화가 나네요. 신랑이 임신하고 간섭(?) 잔소리(?)가 심해진 부분이 있으신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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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덧 때문에 먹을 수 있는게 없었어서 라면이라도 먹으면 남편이 잘한다 잘한다 해줬어요..^^ 어떻게 건강한 음식만 챙기나요.. 들어가주면 그게 좋은 음식인거지 ㅠㅠ

전 지금 아무거나 잘 먹어서 그런가봐요 ㅎㅎ
쿠쿠 이거 보고 웃겨서 남편 보여줬어요 ㅋㅋ 남편이 “다 똑같구나~” 하면서 머쓱해하네영 ㅋㅋㅋㅋㅋ 조금 찡찡거리고 젤리 득템했습니당 ㅋㅋ 얼려 먹을거에요 🤩 지금도 옆에서 젤리 첨가물 보면서 색소 색소 색소 거리네요 ㅋㅋㅋㅋㅋ 😜

ㅎㅎㅎㅎ 저도 새벽에 신랑이 잘때 컵라면 하나 먹었어요.
먹고싶으면 먹으세요 임당산모였지만 빵 달고 살았어요 혈당이 안올라서 가능했어요 아이 태어나니 아들이 빵돌이였네요

ㅎㅎㅎ 우리 하랑이는 뭘 가장 좋아할까 벌써 기대 되네요~
입덧할때 젤 땡긴게 면 매운거였어요 ㅜㅠㅠ 스트레스가 더 나쁩니다 ㅜㅠ 먹어서 도파민을 충족시켜줘야되요 ㅠㅠ

저도 매운거, 신거 엄청 땡겨요~ 붉닭볶음소스 넣어 만들고, 천혜향, 키위 엄청 먹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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