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딱 그랬어요 ㅎㅎ 지금 그런 상태에서 둘째까지 낳으면, 너무 힘들거예요 ㅠㅠ 첫째도 첫째나름대로 힘들거구요 ㅠㅠ 저희는 그냥 있는 애나 잘 키우자!!하고 있어요 ㅎㅎ
둘째 고민이에요..
첫째낳고 바로 둘째 생각할 정도로 둘째에 대한 생각이 확고했는데 요즘은 고민이에요.. 첫째는 이제 이유식 중기 들어서서 하루 2번 100ml 정도 잘먹고 있어요 모유수유중인데 분유를 잘 안먹어서 아직 분유 갈아타기 도전중이고 새벽수유도 여전히하고있어요. 애기가 커가면서 육아시간도 길어지고 집안일. 육아. 동시에 하려니 사실 좀 벅차네요. 가장힘든건 이 모든걸 남편이 잘 알아주고 도와줬으면 하는데 남편도 육아시기보다 지금 일이 더 바빠져서 집에도 늦게들어와요 점점더 애기한테 놀이시간에 놀아주지도 못하고 옆에 누워있게되고, 집안일도 자꾸 밀리고 남편에 대해 바라는게 많아지고 예민해져요.. 애기가 분리수면이 아직안되서 애기 옆에서 자다보니 남편이랑 관계도 줄어들고 점점 더 엄마역할로만 굳혀지는거같고 둘째를 만들 환경도 안되고 남편이 육아에 참여도 못하는데 이대로 둘째 낳으면 몸 관리도안되고 집안일에 육아에 더 치이면서 .. 첫째때도 만삭 되면서 몸 무거워지고 너무 힘들고 우울했는데 이대로 둘째 생기면 더 막막하고 우울해져서 예쁜 우리 첫째도 제대로 못키우고 둘째까지 생길 걱정하니 벌써 걱정이 태산이네요ㅠㅠ
Bình luậ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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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저도 그래서 첨엔 올 1월부터 생각하다가 너무 급하게 가지말자 마음 내려놓고 있어요ㅠ
아기가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계속 지켜봐야하니 집안일도 쌓이고 피로도도 올라가는거 같아요ㅠㅠ 좀 내려놓고 아기랑 외출도 하고 엄마부터 좀 푸세요 둘째는 엄마 마음이 회복되면 그때 생각하보아요 ㅠ
첫째 좀 키워놓고 생각하세요... 지금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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