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극 초기에 집에 있다가, 출근하니까 살 것 같아요. 입덧에 짓눌리다가, 사람들 만나고 일 하고 하니 좀 더 몸이랑 정신이 깨어나더라고요. 그래서 산전휴직 안하고 열심히 일 할려구요.
상황에 따라서 입덧 하냐고요...ㅠ
어제 오늘 명절 음식 만들때, 시댁가서 차례상차림하고 먹고 놀고 집에 와서 친정식구들이랑 시간보내기까지 약간 소화가 안되지만 그래도 몸이 힘들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친정식구들 다 가고 한숨 자고 일어나니까 급 컨디션 떨어지고... 속이 비어서 그러나하고 채워넣었더니....체덧이 심해져서 컨디션이 아주 바닥을 치네요...ㅠ 입덧도 상황에 따라서 하냐고요ㅠ 체력 떨어지면 너무 추운데 저만 그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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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ㅎㅎㅎ 엄마손맛그리워서 엄마집에서 맛있게먹고 잘먹는 음식 바리바리 싸주셔서 집에 들고 왔는데 손도 못댐엔딩...... 앞에서 남편은 맛있게 먹는데 손도 못대고 있으니 우울하더라구요 ㅠㅠ

저는...먹는건 또 먹는대로 들어는 가더라구요...ㅠ 안먹어도 힘드니 차라리 먹고 죽자식이에요ㅠ..먹으면 그래도 영양분은 애한테 잘 가겠지 하고요ㅠ ㅎㅎ 입덧이 하루라고 빨리 끝나는 날을 기다려봐요, 우리ㅠㅠ
와 저도 똑같아요ㅠㅠ 엄마집가서 밥먹고 전먹고 잡채먹고 할때는 소화 좀 안되네 하는 느낌이지 음식 다 잘들어갔는데 집오니까 너무 속안좋고 춥고 울렁거리고 먹은거 다 토하고ㅠㅠ

토까지 하니 더 힘드시겠어요ㅠ.. 저는 토는 죽어도 안나오더라고요... 토하고 싶을 만큼 속이 답답하고 목 끝까지 차있는 느낌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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