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랑 꼭 가고싶은 버킷리스트있으세요!?
저는 26년 새해 시작하고 바로 1월 2일에 너무 기여운 강아지같은 아가를 출산한 마미에요! 지금도 제 품안에서 찰싹 달라붙어서 자고있는 모습보니까 몽글몽글하고 지금도 작은데 한달전 사진만봐도 새삼 엄청 작고 소중해요🤍 날도 따뜻해지고 신랑이랑 아기랑 강아지들이랑 다같이 저는 언능 산책도하고 싶고 아기가 좀더 크면 해외도 같이 다녀오고 싶어서 끄적끄적 적어봤네요🤍 모쪼록 육아중인 모든 엄마아빠를 응원해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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