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기도 그래요 어젠 한 곳을 보더니 막 울길래 시야를 딴 데로 돌려줬는데 다시 그곳을 보더니 다시 막 울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도깨비가 왔다갔나봐요ㅋㅋㅋ
아기들은 진짜 뭔가를 보고있는걸까요..👻
혹시 아이 키우시는 분들 중에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밤에 자다가 갑자기 눈을 번쩍 뜨고 한쪽 구석을 계속 바라본다거나, 아무것도 없는 허공을 보면서 혼자 웃거나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는 경우요… 😢 저희 아이가 가끔 그래서 괜히 신경이 쓰이네요. 어른들 말로는 아기들은 우리가 못 보는 걸 본다고도 하잖아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실까요?
Bình luận
2
밤에 자다가 눈뜨는 것 : 그냥 자다 깸 한쪽구석 바라봄 : 그냥 쳐다봄. 어치피 가시거리가 길지도 않고, 뿌옇게만 보일뿐. 그리고 어두워서 뭐도 안보이는데 그냥 눈떠진 김에 일단 뜨고 있는것 혼자 웃거나 우는 것 : 그냥 그럴 기분. 웃는것 = 뭐시기 반사, 우는것 = 자다깨서 짜증남/배고픔/기저귀/의사표현할게 우는 것 밖에 없음 우리가 못보는 걸 본다 =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 애기는 무당이 아님. + 한쪽이 아니라 어딘가 한방향을 응시하는건 졸립다는 표현입니다 ㅎㅎ 제가 이과다보니...ㅋㅋㅋㅋㅋㅋㅋ
🔥Bài viết nổi bật nhất hiện nay

Tải BabyBilly & Giao lưu cùng nhiều Bố Mẹ khá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