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째 때 "속골반 좁은데 애는 크다 유도해도 애가 안내려와서 제왕갈 확률이 높다"라고 해도 끝까지 밀어붙였고 자연진통 와서 병원 갔는데도 의사가 다시한번 확인하더라구요 정말 자분할껀지! 전 무조건이라고 하고 자분 했는데요..... 음.... 제왕이 더 힘들었을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 자분과는 차원이 다른 후폭풍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애 머리가 골반에 껴서 낳는 것도 힘들었는데 너무 산발적으로 찢어져서 입원도 더 오래하고 거의 1달은 제대로 걷지 못했답니다.. 조리원에서도 거의 아무 활동 못하고 울며 수유만 하고.. 그마저도 선생님들이 애를 데려다주셔야 할 수 있는 정도로... 그래서 전 돌아간다면 그냥 의사 말 들을 것 같아요! 곧 둘째 출산인데 제왕하자면 하려고 하는데 아직은 별 말씀이 없으시네요 이번에도 애는 큰데... 무섭습니다.
의사의 말을 전적으로 들어야할까요???
아이는 베이비빌리 아기기록 기준으로 평균에 맞춰서 크고있어요~ 애가 많이 크지도 않고, 저도 자분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고해서, ‘나는 자분을 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의사가 34주차에 내진을 한 번 해보자고 하더니, ‘속골반 좁다, 제왕해야한다’고 ‘48시간 고통겪다가 결국 제왕엔딩’일거라고 하는거에여... 남편은 ‘의사가 수많은 환자를 봐왔으니, 의사가 하는 말이 맞을것 같다.’ 했구요~ 저는 ‘의사가 환자1 퀘스크 완료하려고 빨리 애 꺼내려고 하는 느낌이 강하다. 그래서 괜히 반발심생긴다.’하는 중이구요~ 근데 의사가 사실... 가족들 다음으로 저랑 아이 생각하는건 맞을텐데... 월요일에 병원가는데, 그때는 자분이든 제왕이든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은데... 의사가 제안한대로 그냥 제왕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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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의사에 대한 신뢰가 없어보이는데 그럴바에는 병원을 옮기시는게 어때요? 무슨 선택을 하던 마음이 불편하실거에요 의심스럽고요
저도 첫 애를 그런 말을 듣고 제왕으로 낳았는데 후회되더라구요. 그래서 진통 겪고 제왕하는게 두렵지 않다면 자분 시도해보세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다른 산부인과에 한번 방문해서 다른 의견도 들어보시는 건 어떠세요?
자분 시도하세요 한국 의사들 돈 때문에 제왕 너무 쉽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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