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산모면 조리원에 생활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ㅜㅜ 아예 다 첨이니깐요..집에 있으면 눈에 보이니깐 집안일 등 몸 움직이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온전히 쉬는 게 안될 거에요 조리원에서는 단유하실 거면 말씀하시고 새벽 수유콜 주지말라고 말하면 돼용 콜 와도 안 받아두 된대용
산후조리원 안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초산모에 이미 2주 조리원 예약도 끝내놓았지만 요즘 들어 산후조리원 가지 않고 산후조리사님을 더 길게 쓰고 그 돈으로 운동이나 마사지에 투자할까 고민 중이에요… 태어나고나서부터 일주일 정도는 아기가 잠만 잔다고도 하고, 조리원에서도 어차피 유축 때문에 계속 새벽에 깨야한다고 하던데, 그러면 온전히 쉬러 가는 용으로 조리원 가는 이유가 없지 않을까 싶어서요. 남편과 주변 도움이 더욱 필요해지겠지만 고민고민이 되어 의견 여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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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신랑이 육아휴직이고 출산휴가고 못쓰던때여서 혼자보는게 너무 무서워서 조리원갔네요 2주갔다왔고 나와서도 오로지 혼자 신생아키우는데 애기를 높이올릴수없으니 좌식생활하다가 골반이 엉망이됐어요ㅠㅠ 기저귀가는법이나 엉덩이닦는자세같은거도 알려주시고 그래서 전꽤 많이배우고 나왔어요!
자궁 수축 한달 걸린다던데 ...남편이 프리랜서면 괜찮을 것 같은데.직작이나 가게하시는 분은 비추여 나중에 출산 후유증으로 골병나서 남편 원망하지 마세여 ㅎㅎ 수유나 이런건 조리원이 가장 정확. 요즘은 애들도 작고 2키로대가 많고 모유도 잘 안 나온다던데요.
저도 그 이유때문에 안갓고 후회 1도 안해요ㅋㅋㅋㅋ 사바사인것같긴한데! 다만 남편분이 각오 하셔야해요!! 남편만 열심히 할 각오가 되어있으시다면 고려해보셔요ㅎㅎ 저는 남편한테 조리원 갈 돈 아꼇으니 몸 회복되면 해외여행보내달라고 했고 오키나와가서 스노클링 원없이 하고왔네요ㅎㅎㅎㅎ

크엉 혹시 모유수유하셨나요? 단유 부분이 걱정되어서요! 젖몸살은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남편의 역할이 어느정도 필요한지 지혜를 구해보아요🥹

모유수유는 한달?정도 했어요. 아기가 거부가 심해서 못했어요ㅠ 남편분이 아기 전반적으로 기저귀+젖병씻기+청소 및 소독+목욕 이런 기본생활 도와주시면 사실 엄마는 누워서 쉴 수 있으니까용ㅎㅎ 수유하신다면 수유때만 하시구용~ 그리고 음식은 요즘 산모식 배달업체도 잘되어있다고해서 저 요번에 둘째때는 그거 이용하려구요ㅎㅎ

근데 젖몸살 한번 씨게와서 응급실가긴했어요ㅋㅋ 근데 젖몸살 출장마사지 딱 한번 불러서 도움받았고, 그 이후로 식혜 열심히 마시니 저절로 단유됐어요 전!

귀한 지혜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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