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지?💡
DTaP 백신은 기존 DPT백신이 개량된 것으로 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을 예방하는 백신이랍니다!
어떻게 접종하는데?💉
DTaP 접종은 아가가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일 때 3번 기초접종을 실시하고, 생후 15~18개월과 만 4~6세 때 각각 1회 추가접종을 하면 되어요. 그래서 생후 2개월에 DTaP 1차 접종하러 가시면 된답니다! 영아는 대퇴부 전외측에 근육주사를 맞아요.
빌리의 TMI👩⚕️:
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은 무슨 질병인가요?
✨디프테리아디프테리아는 디프테리아균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독소 매개성 호흡기 감염병이에요. 하지만 다행히 예방접종으로 국내에서는 1987년 이후 환자가 발생하고 있지 않답니다.✨백일해백일해는 호흡기 감염 질환으로 주로 5세 이하의 어린이가 걸리고, 그 중에서도 특히 1세 이하가 50%를 차지한다고 해요. 여름과 가을에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며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해요. 백일해의 합병증은 나이가 어릴수록 많이 나타납니다. 신생아는 심한 발작적인 기침으로 인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특히 6개월 미만의 영아의 경우 기관지 폐렴, 무기폐, 기관지 확장증, 폐기종, 결핵의 악화, 중이염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이외에 설사, 구토, 설하 궤양, 탈항 및 탈장 등이 발생하기도 하니 접종은 필수!✨파상풍파상풍은 파상풍균이 생산하는 독소에 의해 유발되는 급성질환으로 골격근의 경직과 근육수축이 발생하는 질병이에요. 신생아의 경우, 파상풍은 출생시 소독하지 않은 기구로 탯줄을 절단하거나 배꼽의 처치를 비위생적으로 한 경우에 발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