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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침독 정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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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 초보 엄마 아빠는 우리 아이 볼에 생긴 울긋불긋한 피부 트러블을 보고 걱정이 앞서요.😧 빨간 환부 탓에 ‘이러다 아토피로 번지는 것은 아닌지’, ‘지금 당장 병원에 가야 하는 건 아닌지’ 이런저런 생각이 들죠. 오늘은 생후 초반에 나타나는 흔한 문제 ‘아기 침독’에 대해 알아볼 거예요. 내용을 잘 숙지해두었다가 아이에게 침독 증상이 나타났을 때 유용하게 적용해보세요!


아이 침독은 언제 나타나나요?

보통 아기의 침샘은 생후 3개월 전후로 발달해서 18개월까지 이어진다고 해요. 이 기간에 침샘에서 침이 분비되는데, 아직 턱뼈가 발달하지 않은 생후 초반 아이들은 침을 제대로 삼키지 못하면서 침독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져요.😩 보통 생후 6개월쯤 되면 본격적으로 침 분비가 활발해지는데, 이때 해당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죠. 또한 아이에게 이가 나기 시작한다면 침 분비가 더 활발하게 일어나요. 만약 이때 아이의 면역력이 저하되었다면, 침독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아지죠.


아이 침독은 왜 발생하나요?

침독은 아이 침 속에 들어있는 소화효소가 피부에 닿으면서 발생해요. 발생 양상은 아이 양 볼에 접촉성 피부염과 비슷한 울긋불긋한 색감의 오돌토돌한 돌기가 생겨나는 것이죠. 이때 염증 부위를 계속 건드리거나 접촉하게 되면 진물이 날 수도 있어요.💁 침독 증세가 나타난 초반에는 엄마 아빠의 주의 깊은 관심으로 해당 증세를 완화할 수 있지만, 한층 더 심화되면 아토피나 심각한 피부질환에 시달릴 수도 있어요. 침독이 발생하는 주요 부위는 아이의 양 볼과 입술, 턱 주변이에요.


아이 침독을 예방하는 방법은?

먼저 환부를 깨끗이 물로 닦아주세요.💧

아이의 입 주변이 침으로 범벅되었을 때 마른 손수건으로 깨끗이 닦아주고 마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만약 지금까지 마른 손수건만 이용해 입 주변을 닦았다면, 미지근한 물에 적신 손수건으로 환부를 닦아보세요. 만약 마른 손수건으로만 입 주변을 닦는다면, 환부에 계속해서 침 성분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이때 중요한 점은 문지르듯이 벅벅 닦는 것이 아니라 볼을 터치하는 느낌으로 톡톡 닦아주는 거예요. 물기가 있는 손수건을 사용한 다음에는 마른 가제 손수건을 이용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훨씬 뽀송뽀송한 볼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부모님 손도, 아이 손도 닿지 않도록 해주세요!✋

침독 증세를 완화하는 방법은 최대한 환부를 자극하지 않는 거예요. 따라서 아이의 손톱은 짧게 자르고, 무의식중에 습관적으로 닿지 않도록 손 싸개를 해주세요. 또한 엄마 아빠 역시 자꾸 아이의 상처 부위를 만지지 않는 것이 좋아요. 마지막으로 해당 부위를 닦아줄 때는 깨끗이 손을 닦아주세요.

보습, 또 보습!💦

침독으로 발생한 증상은 보습크림을 통해 해결할 수 있어요. 아이의 입 주변에 물기를 완벽히 제거하고 보습크림을 충분히 발라주세요. 이때 역시 너무 문지르듯 바르면 안 돼요. 뭉쳐도 좋으니 보습크림을 충분히 발라주세요. 하루에 세 번 이상을 넘기지 마세요. 

만약 이러한 노력에도 침독 증세가 심화되어 환부에 진물이 나거나 자꾸 벗겨진다면, 병원에 꼭 방문하세요.🏥 혹시 다른 피부염이 동반되었을 수도 있거든요. 이때는 전문의의 처방에 따라 약물 처치가 동반될 수도 있어요. 따라서 의사가 내린 지침에 충실히 따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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