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로 자고 있는거 보면 너무 귀여워요:) 으헝 진짜 내새꾸 ㅋㅋㅋ
2022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자는 모습 심쿵이네여
이제 8갤아가키우는 맘이에요 낮에 엄마 껌딱지에다가 하루종일 칭얼대고 고집도 생기고 떼도 쓰고 온종일 엄마 혼을 빼놓던 녀석이 새벽까지도 밤중수유까지 나르게 하느라 잠이 깨는 바람에 새벽에 잠이 오질 않아 아가옆에 누워서 보는데 왜이렇게 귀여운지… 바로눕혔더니 어느새 시계방향 3시 6시 360도 회전도 모자라 구르기까지 ㅋㅋㅋ 오동통하고 작은 손꾸락 발꼬락으로 이불을 걷어차고 또 걷어차고 곤히 잠들어 있는데 고 작은 몸뚱아리로 어느새 이렇게 자라서 굴러 다니는걸 보니신가하고 대견하고 이쁨이 말로 다 표현 할수가 없네요 엄마란 이런걸까요 우울증 올듯 그렇게 육아가 힘들다가도 금새 이렇게 아가가 건강하게 잘 자는것만 봐도 힐링이고 행복해지네요 힘든 육아맘들 끝까지 다들 화이팅 해보자구요!
댓글
5
맞아요~ 언제 이렇게 컸는지 넘 기특하고 사랑스럽고 그렇네요~ 오늘도 곤히 잠든모습 보면 육아로 생긴 하루의 피로가 사르륵 녹을것 같아요^^ㅎㅎ

탈퇴한 유저
너무너무 귀엽죠 ㅠㅠ 전 통통발에 홀릭되어 오늘도 얼굴 맛사지 중입니다..ㅎㅎㅎ
맞아요 정말 힘들다가도 잠든모습 보면 넘나 귀엽고 사랑스럽고 그래요😭😭 어제 새벽에는 속눈썹도 귀엽더라구요
맞아요 🥺기특하게 잘 커주는 아기들 이쁜건 말해모해요~~^^표현이 다 안되죠 😍 아기 360도 회전하면서 자는거 똑같네요~ 아기 이불밖탈출해 자길래 똑바로 눕혀주다 또 새벽잠깼지만 잘 커주니 보기만해도 행복해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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