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첫째가 그랬어요. 100일부터 200일까지 한시간반에서 2시간간격으로ㅠ죽는줄..결국산후우울증 심하게왔죠. 답은, 수면교육이었어요. 저살려고 수면교육했어요. 그제서야 자더라구요ㅠ
2022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4개월지옥…
4개월하고도 3주가 된 140일 아가에요… 100일동안 편하게 눕혀서 자본적 없는 아가가 코니띠 100일간 쓰고 뽕뽑았다 하는순간 쪽쪽이 물고 누워서 잠자주던 아가였는데 4개월이 되는순간부터 2주넘게 코니아기띠로 재우고 있어요 9키로 남자아기인데 진짜 허리랑 어깨가 곧 제구실 못하지 않나 싶어요 매일밤 파스를 붙여도 전혀 나아지지를 않아요ㅠㅠ 4개월 지옥 겪고계신분 있나요?? 이러고 밤에 잘자면 좋은데 한시간에서 두시간엠 한번씩 깨는 바람에 신랑이랑 밤새 죽을 지경이에요ㅠㅠ
댓글
23
저두 코니 뽕뽑던 집이었는데요. 허리 아프고 손목 나가서 7.4키로때 퍼버법했어요 한 3일 맘아프고 7일 고생하면 괜찮아지더라구요. 지금도 왠일로 새벽에 깨서 수유 트림 후 그냥 혼자 눕혀놓고 나와서 빌리중이네요ㅎ 수면교육 끝나면 진짜 안 울어요! 힘내세요♡

퍼버법 시도했다가 전 포기했어요…의사선생님도 목청 대단하다고 하는 아기인데.. 진짜 저렇게 울다가 뭔일 날까싶어서요ㅠㅠ
저는 원더윅스인거 며칠전에 알았어요ㅠㅠ 며칠전부터 낮잠도 제대로 못자고 새벽에 한번 깨면 한두시간마다 깨서 울고불고ㅠㅠ 진짜 죽어납니다.. 낮에 혼자 노는 시간도 적고 보채고 며칠전 애기 보다가 울었어요ㅠ

제얘기같아요…새벽에는 그나마 신랑이 봐주는데 진짜 재우기전까지는 미칠거같아요ㅠㅠ
지금도 몇번이나 뒤집으면서 깨서 안아서 재우고 눕히고 반복중입니더..ㅋㅋㅋㅋ큐ㅜㅠ 이제좀 편해지나 싶더니100일 지나자마자 뒤집기 시작해서 남편이랑 저는 새벽에 수시로 깨야했어요 애기가 자다가 뒤집으면서 울어서 ㅜㅜㅜㅜ 진짜 어억..

그쵸…ㅠㅠ분명 잠깐 편했는데…
저요! 137일이고 심지어 쌍둥이입니다^^ 하나 울면 같이 울어요ㅋ 50일부터 통잠자던 아가들인데 요즘은 밤잠은 물론, 낮잠도안자고 엄마가 화장실만 가도 눈에 안보이면 울고불고.. 지금도 9시에 재웠다가 2번째 다시재우고있어요 둘이 번갈아가며 30분에 한번씩 깨는것같아요 인내심 바닦이네요ㅠ

쌍둥이라니..진짜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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