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응가 할때 뽀로로 동요 틀어주고 해툐
2022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왜 이렇게 뒤집으려할까요..
오늘로 316일째 되는 아가입니다 아직 잡고 일어서지는 못하고 무쟈게 빨리 기어다닙니다ㅎㅎ;; 기저귀 갈때 진짜 환장할 것 같아요ㅋㅋㅋ 그래도 비교적 잘 누워있었는데 요즘들어 기저귀 갈려고 할때, 옷 갈아입히려고 할때마다 자꾸 뒤집으려고해서 너무 힘드네요 (팬티기저귀 쓰고있습니다ㅠ) 쉬는 걍 세워서 벗기고 쓱 다시입혀도 되지만 응가는 치우려면 누워야하잖아요..? 오늘도 응가치우다 진짜 후...ㅋㅋㅋㅋ 소리지를 것 같아서 입술을 꽉 깨물었네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댓글
14
화장실에서 세워서 벗기고 아기비대에서씻겨용
눕혔을 때 장난감이나 물티슈같은거 쥐어주면 그거 구경하고 누워있더라구요! 아닐때도 있지만 ㅋㅋ 전 주로 그렇게 해요~
저는 응가 치울때 샤워헤드에 세워서 치워요~ 기저귀 빼고 바로 물로 닦아주니까 넘 편해요!! 그리고 정말 누워서는 기저귀 못 갈아요ㅠㅠ 가만히 누워있지를 않아서 늘 장난감이나 베이비룸 잡고 서게 한뒤에 갈아주고 있어요ㅠㅠ

초보맘 또 하나 배워갑니다🙏 오늘은 세워서 해봐야겠어요ㅎㅎ
저도응가는세워놓고벗기고 샤워시킵니다ㅜㅜ

다들 세워놓고 하시는구나~ 전 무조건 눕히려고만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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