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가면 무섭고 아프고 굴욕이란 생각이 전혀들지않더라구요 . . . 관장은 참으라는데 참기도힘들고 ㅜㅜ 내진이 넘아파서 ㅜㅜ 제발 좀 그만했음싶고 무통주사맞고는 감각이없고 피곤해서 뭘하든말든 신경안쓰게 되더라구요 넘걱정마세요 저두 출산전에 챙피한데 어떻게하냐 의사쌤도 남자쌤음 안된다했는데 다 내려놓게되드라구요
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관장 해보신분 ..?
첫째 낳으실때 관장 해보신분 ..? 드라마 ㄱ산후조리원 보는데 정말 이런가요 ..? ㅜ 하 ㅜ 너무 출산 과정 보니까 끔찍 굴육 수치스럽네요 ㅜㅜ 여러명이서 회음부 손 넣어보고 ㅠ 첫째 낳으신 분들 정말 다 그런가요 ? 자분 할 생각인데 ㅠ 제왕 해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ㅠ 순산이라는 말은 없나바요 ㅠ 진통 어마무시하게 표현 되네요 ㅠ….
댓글
18
저 관장하고 진짜 죽는 줄 알았어요. 참는게 문제가 아니라 진통이랑 같이 오니까 몸에 힘을 줄 수 없는 상황이 오더라고요ㅠㅠ 화장실에서 벌벌 떨면서 남편 손 잡고 울었던 기억이… 그러고 곧 둘째가…허헣
제가 알기로 제왕도 관장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출산 하는 과정이 아름답거나 쉽지않아요ㅠㅠ 내진은..... 그런데 신기하게도 낳고나서 아이 얼굴보면 다 괜찮아져요
자분하시면 간호사가 오셔가지고 줄?호수? 뭐..같은거로 똥꼬에넣어다뺐다하셔요 빼는순간 바로신호가와요 창피그런거 없어요 대변다비워야한데요 대변안비우고 하면 아기나올때 대변도나올수있어 아기한테묻으면 세균이 침범?첫째낳을때간호사한테 물어보니 저리말씅해주시네요
전 고딩3때 시험 스트레스로 가스가 심하게 차서 관장해봤어요! 응꼬로 시원한 액체를 넣고 15분 참았다가 화장실 가라고 하는데 관장이 왜 굴욕인지는 잘 모르겠어요..담당쌤께 여쭤보니 분만중 대변 나오는건 당연하다고 그래서 다들 여의치 않고 닦으면서 진행하는데, 너무 많이 나오지만 않게 미리 비우는 단순 절차라고 하시더라구요 임산부 3대굴욕이라고 단어를 붙여서 괜히 불편한것 같기두해용 그래서 전 관장이든, 내진이든, 회음절개든 예둥이 만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려구용! 이쁜 내새끼 만날수있다는데 뭔들 못하겠어요 ٩(๑•̀o•́๑)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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