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들인데! 든든하고 좋아요 ㅎㅎ 흘려들어요
2023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아들이라는 소리를 들었어요...
성별상관없었고 건강하게만 나오길원해요... 초기에 자궁경부암 시술로 고생을 한터라 저는 더욱더 건강하게만 태어나라는 생각뿐이였고 남편은 아들을 원했었습니다 헌데 자꾸 주변에서 딸이좋다,딸이 커서도 잘한다,아들도 든든한데 딸은 친구같다,엄마한테는 딸이최고다 이러네요..... 계속 이런소리 들리니까.. 너무 짜증나고 아들낳으면 불쌍한사람 되는기분이에요..... 남이그냥한말에 상쳐입고 기분다운되버린 저를보며 애기한테도 미안하고.. 남편은 그냥하는말이니 깊이생각하지말라 하는데 어떻게 그래요??? 기분이..... 정말 빡치네요.
댓글
42
저 첫째 아들인데 좋아요ㅎㅎ둘째임신중인데 딸이라해서 걱정중이에요 다들 딸이길바랬는데 전 차라리둘째도 아들이길바랬어요ㅜㅜ키우는것도 뭔가 수월하고 예민하지않고 육체적으로만 힘든 아들은딱 제스타일이에요ㅎㅎ딸은 감정적으로 힘들다는 얘기가많아서 걱정중입니다ㅜㅜ아들 딸 다 좋죠 내시키인데 ㅎㅎ너무스트레스받지마셔요^^
훗날 든든한 아들 등을 바라보며 아들키우기 정말 잘했다 하고 웃는날에 속으로 비웃어주셔요 자식에 성별이 뭐가 중요할까요 그저 사랑스러울뿐이죠ㅎㅎ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아이와 행복하세욥 🌟
음...아들 못가진사람의 열폭이라고 생각해요..ㅋㅋ
에이~딸이든 아들이든 뭐가 중요할까요ㅜ건강한게 최고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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