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연애내내 싸움없다가 결혼준비+결혼하고 엄청 싸웠어요.. ㅋㅋ3-4년 만에 화해했습니다.. 결혼이라는 것 자체가 사실 할일이 많고 어렵고 모든게 선택의 연속이라 스트레스 받고, 임신도 호르몬이 날뛰며 마음도 왓다리 갓다리 하잖아요.. 많이 어렵고 힘드실거에요.. 그래도 돌아보면 다 추억이 될거라 생각하시고 ㅎㅎ 서로 너무 험한말(?) 상처주는 말 안하면 될 거 같고 ㅎㅎ 그리고 ㅎㅎ 하루에 하나씩 남편 좋은점 찾기 혹은 감사하다 말하기..!! 등 해보는건 어떨까요...? 사람은 단점은 커보이고, 장점은 익숙해져버리니까요... 매일 이 사람의 좋은점을 상기하는거죠!! ㅎㅎ 저도 남편이랑 디지게 싸우고 나면,, 그냥 남편 좋은점 장점 위주로 다시 생각해요...!!ㅎㅎ 익숙해져서.. 놓치고 살더라고요. 결혼준비 많이 힘들고.. 사실 진짜 많이 싸우는 거지만 ㅎㅎ 이거 지나고 나면 더 많이 친해지고, 같이 뭔가를 해결해 가면서 의리(?)도 생기고 ㅎㅎ 생전 처음 큰돈 써보면서 ㅎㅎ 플렉스도 할 수 있으니 ㅎㅎ ^^ 좋게좋게~ 생각해요. 윗분 말씀대로 상대에 대한 배려가 우선이지만요^^* 너무 내 입장만 생각하진 않앗는지, 내가 상대의 입장이었으면 어땟을지?:) 그리고 ㅎㅎ 그때그때 맘에 담아두지말고 ㅎㅎㅎ 사과하고 풀고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