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희 아기도 80일쯤 지나고 어느날부터 며칠에 한번씩 쌌어요. 그때 당시엔 유산균 안 먹였었어요. 분유바꾸면서 심하게 그랬던거 같고, 그리고 분태기오면서는 잘 먹지 않아 밀어낼게 없어서 더 힘들었던 거 같아요. 꽤 오래 고생했어요. 당시 병원에서는 아이는 변비의 기준이 어른과 다르다고 저희 아기는 변비아니라며 유산균이고 뭐고 아무 처방도 안 주셨어요. 변비아니란 소리 들어도 얼굴 벌개져서 끙끙대는 아가보고 있으면 맘이 또 아프니까… 배마사지해주고 분유물 스푼으로 5-6스푼씩 먹이고 했어요. 배도 따뜻하게 해주고요. 그랬더니 좀 편하게 싸더라구요 배 따뜻하게 해주세요. 장운동이 좀 더 수월해진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