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새해 너와 함께👨👩👦
새해가 밝았고 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면 엄마는 널 만날거야. 널 알게된후 시간이 안가는 듯 하면서 벌써 8개월이 지나 9개월차에 진입했어. 이제는 진짜 널 만날 준비에 엊그제는 너의 옷도 다 빨아 뒀단다. 작고 귀여운 너의 옷을 보는데도 '이 작은 천사가 나에게 오나' 실감이 안나더라고. 근데 아직 우리아가는 엄마에게 올 준비가 안됐는지 머리가 아직도 위에 있어. 엄마가 열심히 역아체조를 할테니 우리 건강히 만나자💕 아직 본적도 만진적도 없는 너지만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하고 아껴줄거야 사랑해 우리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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