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튼이이유식책보고 따라하는데 애호박 껍질만 벗기고 씨 안발라내고 그대류 삶아서 믹서기에 갈고 채에 걸려요 그저께 그렇게 해서 애호박미음 먹였어요ㅎ
2022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아니 이유식 애호박 손질요 이게 맞나용?

껍질은 두껍게 까고 속은 씨 제거하고 그럼 뭐가 안 남…는데 이렇게 다 발라내는 게 맞는 건가요? 그리고 꼭 그래야만 하나요? 하하하하하 아니 아기를 생각하면 아깝지 않은데 애호박을 생각하면 아까워서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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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라내기 짜증나요! (의도한 발음 아님) 저도 담엔 그리할래요 ㅋㅋㅋ
엇 저는 애호박 껍질도 안까고 그냥 다 삶아서 갈았어요 ㅋㅋ 갈면 입자 1도 안보여요 ㅋ

오 껍질까지요! 제가 지레 겁먹었던 걸까요? 재료 손질도 하기 나름인 것 같네요. 조금 덜 까다로워도 되겠어요 ㅎㅎ
저는 청경채 하다가ㅠ 모자라ᄉ서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ᄀ어요ㅠ

크헉 청경채 선배님들 이야기 들으니 지레 겁이… 생각보다 많이 구비해야겠네요! 덜덜
청경채도 애호박 못지않게 심하더라구요.. 3개들은거 한봉지사서 찌고 소분하면 10g 3개나와요ㅋ...ㅠ

헉 벌써부터 두려움이… 이유식 할 때는 좀 쿨해져야겠네요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껍질 벗기고 안에 씨 제거할 때 소주잔으로 동그랗게 한번 파내니까 정말 뭐가 없어요ㅋㅋ 근데 그 경험을 곧 청경채 시금치때도 하실거예요ㅋㅋ 어제 시금치 하는데 줄기 다 떼고 이파리만 하니까 이것도 뭐 없어요ㅋㅋ

청경채 초록마을에서 한묶음 3개 사와서 잎만쓰고대가리 3개 남았어요ㅋ 라면에라도 넣어먹어야지..

앗 그런 방법이! 전 그냥 버렸어요ㅜㅜ

이유식 남는 재료 레시피도 책으로 나오면 좋을텐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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