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알아봐서 애착이 형성되고 낯가림이 시작될때래요 그래서 남편한테만 가면 우는거였어요ㅋㅋㅋ진짜 아가들은 알면알수록 신기해요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엄마얼굴 뚫을아이~~
120일된 남아인대 어찌나 제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는지;; 제가웃음. 따라웃고 안웃고있음 제얼굴보고 쓱. 웃고 공앞에두고 왔다갔다하기 놀이를 하려고해도 제얼굴만 쭉 쳐다보고 놀생각이없어서 이거 원ㅋㅋ 절 너무 사랑해서문젴ㅋㅋ 근대 움직이면서 노래하는오리 장난감 틀어주면 집중도상승해서 여기저기 요리조리 고개를 잘도 움직이면서 파닥파닥ㅋㅋ 이 장난감덕에 터미가 더 쉬웠죠ㅎㅎ 보고있음 귀여워요ㅎㅎ
댓글
4

꼬물이맘님 댓글보고 이분은~~~이랬네요ㅋ 낮가림시기가 되었구나 생각하고있었는대 애기들 역시 어려운존재네요ㅋㅋ
엄마를 너무 사랑하나봐요 ㅎㅎ 저도 제가 웃으면 따라웃고 하는게 너무 사랑스러워요 ㅎㅎ

그러게요ㅎㅎ 가끔 신랑이 본다고 데리고있는대 울때나 울려고하거나 두리번거리면 엄마보러가자고 더리고오고 밥먹을때 교대로먹어도 애가 칭얼댄다싶음 붕어빵부자가 제앞에앉아서 절 보고있어요ㅋ얼굴만봐도 좋은가봐용ㅎㅎ
2022년 10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