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주차 1.7인데 최대한 집에서 눕눕 하라고 해서 여태까지 질정 처방도 받지 않고 집에서 쉬고 있어요. 근데 저는 마음 편히 갖고 조금씩 집안일을 하거나 앉아있거나 해요. 그런데 이틀전부처 배뭉침이랑 자궁수축이 확실히 조금만 움직여도 생기네요. 최대한 자연적으로 버틸 수 있으면 버텨보려고 기분좋게 지내고 있어요.
2022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31주6일 경부길이 2센치 ㅠ
저랑 비슷한 분 있나요?.. 첫째도 조산기있어서 조기수축으로 32주부터 라보파맞고 36주에 낳았는데 ㅠㅠ 하.... 둘째는 주수 채우고낳고싶어서 일도 쉬는데 만출하기 어렵네요ㅠㅠ ........ 자주 뭉치는 느낌. 어찌하면 좋을까요 ㅠ 첫째있어서 마냥 쉴수도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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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5주차부터 경부길이 2.3센티여서 2주 눕눕하다가 더 짧아져서 크리스마스때 입원하고 열흘동안 있었어요ㅠ 2.5센티정도 돼서 퇴원했는데 오늘 31주 정기진료왔다가 1.6센티로 줄어서 다시 입원했어요ㅠㅠ 애기가 큰편은 아니라 당분간 병원에서 눕눕하며 지내야할것같아요
32주차에 피비침 있어서 내원했다가 조기진통이랑 자궁경부 2.5로 짧아져서 하루동안 라보파 맞다가 수축 억제가 좀 되어서 수액맞으면서 수축검사하고 하루반나절만에 질정 일주일치 처방받구 퇴원했어용ㅠ. 근데 반동수축인지 뭔지..집오니까 바로 배뭉침이 주기적으로 있더라구여..한시간에 네번이상 수축있거나 질정 넣어두 피비침 있으면 바루 내원하라했어요. 근데 재입원하기 두려워서 하루정도는 더 참아보려구요..ㅠㅠ
저도 31주부터 2.5센티라 질정 넣으면서 눕눕하고 있어요. 입원했다 생각하고 집에서 눕눕해보고 수축오면 바로 병원으로 오라고 하셨어요.
32주 2일차에 5밀리 남은 상태로 눕눕중입니다.. ㅎㅎ 주수가 채워질수록 어쩔 수 없는거다 하셔서 그저 아달라트랑 질정, 눕눕으로 버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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