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12주차에 처음 초음파 스캔해줘요 ㅠㅠㅠ 자연분만이면 오전에 낳으면 그 날 오후에도 퇴원😅 출산은 한국가서 하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해외에서 첫 임신이니 더 불안하고 초음파도 자주 못 받고 먹고싶은 한국 요리도 직접 해먹어야하고 ㅠㅠ 우리모두 힘내요 해외맘들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미국은 임신해서 준비할게 따로 없나요?
한국은 임신하면 준비할게 너무너무 많다고 들었는데 (예를 들어 임신 등록 태아보험 등) 미국은 전혀 혜택이나 준비할게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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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여기보다 더 힘들구나.. 진짜 너무 맘고생 많으시겠어요 저도 한국가서 낳고 싶은 마음은 굴쭉 같은데 미국에 살거라 시민권 때문에 어쩔수 없이 여기서 낳기로했어요 정말 화이팅해요~~ 아자아자
병원가도 속이 안쉬원하고 검사 받기한번 쉽지 않고 .. 닥터만나려고 9주에 한국 병원가서 다시 방문해서 초음파 봤는데 아기가 움직이는거 보고 한달간 스트레스 다 날아갔어요~~ 젤리가 좌우로 움직이며 춤추듯 계속 움직이더라구요 ^^ 9주차 많이 졸리고 피곤할 때인데 화이팅이용~

역시 오렌지카운티, 한국병원도 있고 부러워요^^ 9주에는 아기가 움직이는걸 볼 수 있군요~! 저는 초음파를 일찍하는 바람에ㅠ 몇주 후 다음 진료에는 심장소리만 듣고 초음파는 2번째 trimester때까지 안해주는거같더라구요. 덕분에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감사합니다 ^^

선생님도 신기해 하셨어요 ㅎㅎ 너무 잘 움직여서ㅎㅎ 젤리곰 춤추는것 같았어요 ㅎㅎㅎ 건강 관리가 최고 비타민 잘 챙겨 드세요~ 화이팅~^^
저는 보스턴에 살아요. 전 임신 사실 알자마자 산후관리사님 예약해놓았어요. 보스턴은 별로 관리사님들이 많지 않아서 뉴저지에서 출장으로 구했어요. 전 병원에서 8주차에 첫 진료하고 원래 10주까지 안해준다는 초음파를 생리불순으로 인해 해보니 7주차였어요. 이제 9주 되었어요. 다음 초음파까지 오매불망인데 정말 한국 가서 시원하게 초음파 맘대로 받고싶네요 ㅠㅠ
저는 하와이에 사는데 6주6일차에 처음 초음파 받았었어요! 미국은 자연분만하면 이틀?만에 퇴원시킨데요 ㅋㅋㅋㅋ

저는 제왕 생각 하고 있어요 40에 노산이기도 하고 .. 저도 8주차에 겨우 초음파만 닥터는 그후 이주지나서 만났어요 ㅜㅜ
그런게 없는거 같아요! 태아 보험도 태어나기 한달전 인가 그 시기에 맞춰서 신청하면 된다하고ㅠ.. 너무 달라서 저도 이래저래 알아봤는데 딱히 없는거같아요

병원 한번 예약해서 가기도 너무 힘들고.. 진짜 이럴땐 한국 가고 싶어요

맞아요ㅠ 8주차에 처음 초음파 할 수있는것도 너무 답답했고 불안해서 혼났어요ㅠ 맘같아서는 한국가서 한번 보고 오고싶더라니까요ㅠㅠ

혹시 미국 어디에 계세요? 저는 오렌지카운티에 있어요~

저는 중북부에 있어요! ㅠㅠ 한인들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데도 마땅치 않아서 카카오톡 미국 예비맘 오픈챗 들어가서 정보를 좀 얻고있어요 ㅎㅎ

가까운곳에 있는 분이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 아쉬워요~ 저도 온지 이년차라 친구도 없고 외롭거든용 ^^ 우리 가끔 정보 공유하면서 친하게 지내요~~

네네 좋아요 ^^ 카카오톡 미국 예비맘 오픈챗도 한번 찾아보세요! 거기 캘리포니아쪽에 사시는 분들 많은거 같더라구요

아~ 정말요? 제가 미디어 활동을 전혀 안해서 가입만 해놓고 이제야 좀 보내요 ^^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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