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4일때 뒤집기지옥시작되서 이제는 양쪽 다 뒤집으시고 아예 엎드려서 주무시기도 하더라고요ㅋㅋㅋㅋ정말 눈을 뗄 수가 없고 이제 소파에 두지도 못하고, 엎드려있다가 숨 못 쉬진 않을까 예의주시하느라 저도 걍 바닥에 같이 엎드려서 지내요. 침도 장난아니고요....뒤집기는 천천히 해도 좋은거 같아옇ㅎㅎㅎㅎㅎㅎ....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뒤집기성공!

저희아이가 바로 어제 105일차에 뒤집기를 성공했어요!! 아기체육관을 해주고있었는데 몸을 비틀어서 저를 쳐다보길래 조만간 뒤집기 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손을 쫘~악쫘~악 맛있게 빨더니 낑낑거리면서 뒤집기 성공하더라구요^^ 기특하기도 하면서 얼떨떨하기도 하면서 아~~~이제 뒤집기지옥이 시작되는건가~~ 이생각부터 들더라구여....;;;;;; 오늘도 뒤집었는데 뒤집을때 꼭 손을 쫘악쫘악 빨면서 뒤집더라구요ㅠㅠ 본능인건지ㅠㅠ 우리애기만 이러는건지ㅠㅠ 요즘 손을 엄청 빨긴했는데 뒤집을때도 손을빨다니ㅠㅠ 이거 괜찮은거겠죠????
댓글
16
저희애는 뒤집기는못하고 되집기는해여ㅜㅠㅋㅋ웃프네여 112일차입니다
121일인데 저희집 아들래미는 뒤집기를 성인되서 할랑가 아직이네용 추카해용👍👍🥰
양쪽볼이 침범벅이에요.,ㅋㅋㅋㅋ
110일인데 저희딸은 아직이네용ㅜ

곧 할꺼에요🙏 천천히 하는게 더좋은거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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