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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어제는 선택제왕 오늘은 자분,,,,

노산은 아니고 초산이고 아가도 크지 않은데 마음이 정말 왔다갔다하네요ㅠㅠㅠㅠ 원래 선택제왕!!! 이었어서 개복수술하는건가 싶다가도 어우 못해~~ 하면서 맘 먹었다가ㅠ 그다음날은 자분도전,,,? 이러고 있네요🫠 다들 비슷하신가요ㅠㅠㅠㅠㅠㅠ

댓글

15

  1. 저도 지금까지는 자분 외쳐 봅니다!

  2. ㅠㅠ저도 35주인데 아직 못정했어요 ㅠㅠ 36주에 내진해보고 생각해봐야겠지만 저도 갈팡질팡

  3. 저는 일단 자분 생각하구 있어요! 아가 낳고 바로 미역국에 밥먹고싶어서ㅠㅠ 장기유착도 무섭고... 그건 사바사라 진짜 어느 정도일지 몰라서ㅠㅠ 그렇다고 자분으로 확! 정한건 아니지만 자분 생각하고 갔다가 상황에 따라 제왕 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 무조건 자분 아니면 제왕!이런게 없어서 크게 생각은 안하구 있네용! 아무래도 제왕을 마음먹으면 좋은날 받아서 마음의 준비하고 낳을 수 있어서 좋을거 같은데... 저희 아기가 복덩이라 생각해서 자분해도 좋은날 태어날거 같은 느낌이에용🤭

  4. 저도 개복이 너무너무 무서운 1인이라 자분 고집이용

  5. 전 임신전부터 제왕고집했어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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