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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맘님들 코로나세상에 아기 어찌들 키우고 계신가요?

저는 부끄럽지만 사실 성격이 스스로 피곤할정도로 진짜 유별나서요 임신 했을때 부터도 친구들도 안 만나고 밖에서 외식은 단 한번도 안했어요 지금까지도 마찮가지구요 그러다가 이제는 미루다 미루다 친구들하고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손절할것도 아니고 제 인생에 친구들도 너무나 소중하고 중요한데 언제까지나 안 만날수도없구.. 하지만 걸리는게 어린 아기라서 조심은 해야겠지만 얘가 돌이 지난들, 세살이 되든 다섯살이 되든 코로나가 없는 세상도 아닐꺼고 언제까지 이렇게 세상과 단절하듯 살아야하는걸까 10살이 되어도 아기가 코로나 걸릴까봐 염려되서 아무것도 못하거나 안가고 지금하는 걱정이 그때가 된다고 안하게될꺄?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조금은 느슨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고 이번달에는 친구도 집에 초대해서 맛있는것도 해먹이고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요즘같은 시국에 다른 맘님들께선 어찌들 지내고 계신지 궁금해서 글 적어봤습니다ㅠㅠ

댓글

9

  1. 저는 그냥 다 하고 다녔어요~ 임신때부터요ㅋㅋ 어차피 출근해서 식당가면 사람들 만나게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았어요. 물론 출산 3주전에 신랑에게 옮아서 고생 좀 했지만 애기도 면역이 생겼겠거니 생각하며 ㅋㅋ 태어나고도 다닐곳 안다닐곳 다 다니고 만날 사람 다 만나고 결혼식도 가고 놀러도 다니고 문센도 다니고 해요ㅋㅋ 그렇게 조금씩 접촉을 해야 면역도 생긴다고 생각하고 제 생활이 우선이예요. 아기도 부모의 일상에 함께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주 건강히 잘 크고 있어요:)

  2. 저도 그냥 제가 마스크 잘쓰고 다니고 사람많은곳에선 유모차커버 꼭 씌우거나 안고있으면 담요덮어서 폭 싸요.지금 아가들이 오히려 면연력 최강상태라 오히려 출산후 면연력약해진 엄마가 조심하면된대요;

  3. 저도 당장 토요일날 백화점 갈려고 첫 외출 잡았는데.. 벌써 낮잠걱정 식당걱정 ㅠㅠ

  4. 저는 임신때부터도 그냥 다 다니고있어요~ 사람도 만나고 여행도 가고 3월부터는 어린이집도 보내요~ 언제까지 꽁꽁 싸매고 살수도없고요,,,조심한다고 안걸리지도 않을거고 언젠가 번호표 온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ㅎㅎ 그래도 대중교통은 이용 안하고, 사람많은데서는 꼭 유모차 커버내리고 다니고,,사람들 만나면 알아서 마스크써주니 감사하고요~ 최소한의 위생수칙 지키며 지내고있습니다

  5. 저는 주 1~2회 문센이나 동네맘들이랑 가끔 얼굴보는 정도 외출하구 날씨 따뜻하면 산책하구 가족들 종종 보구 그래요. 삐뽀삐뽀보면 아이의 사회성이 부모가 사회 생활하는 것을 보면서 배운다더라구요. 집콕 하고싶은데 그게 맘에 걸려서 조금씩 움직여 보네요. 6개월 지나서 독감주사 맞추려다 지금 맞추면 2주 효과본다고 그냥 공공장소 가거나 사람 많을땐 마스크 씌우라고 하셔서 오늘부턴 대중교통 탈땐 씌워줬어요. 앞으로 날씨 따뜻해지면 밖으로 나갈 수 있으니 실외라면 코로나 걱정 조금 덜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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