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언제부터 안아달라고 팔벌리나핫는데 벌써시작한 똘똘이아가들 많네요~~ ㅋㅋ 오겟다고팔벌리면 너모기여울듯☺️
2022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4개월인데
오늘이 141일 공준데 120일? 그쯤부터 누가 안고있을때 제가 옆에서 손 박수치고 엄마한테 와~ 이러면 웃으면서 몸을 틀고 제쪽으로 팔 벌리거든요?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남편도 똑같이 했는데 남편한테는 웃기만 하고 몸을 틀고 팔을 뻗진않았는데 이제 4개월인데 이게 가능해요?? 다른아가들도 그래요?? 누가봐도 이건 엄마한테 갈라고 팔 벌리는거다 이렇게 생각할꺼에요
댓글
7
저희 아들도 그래요 ㅎㅎ 139일인데 엄마테 와~~ 하고 팔 벌리면 몸 틀어서 저한테 오려고 상체가 쏠리더라구요. 기억하기로는 백일즈음부터 그랬었어서 남편하고 놀랐던 기억이...😆 허리랑 목 좀 더 잘 가누기시작하니 아 아들이 진짜 오려는거구나 확신이..ㅎㅎ
저희 아가도 그래요! ㅎㅎ 일찍이부터 낯가림 경향이 버였는데 120일 전후로 제가 오라고 하면 웃으면서 손뻗고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한테는 오라고 하면 고개 훽 돌려서 제 가슴에 파묻어요. 첫째애는 안그랬는데 막둥인 벌써부터 엄마 알아서 신기하더라구요 호
오 저희 아가도 4개월부터 그랬어요ㅎㅎㅎ 명확하게 자기 의사 표현해요. 할머니한테 있다가 저한테 오겠다고 울고 제가 옆에 있으면 몸을 제 쪽으로 틀면서 팔을 벌려요. 반대로 할머니가 데려가려고 할때는 저한테 딱 붙어서 안 떨어지려 하고 데려가면 울고요. 많이들 이런거 같아요.

너무 신기하죠??ㅋㅋㅋㅋㅋ뭘 알고 하는지🤣
저희 아들한테 몇번 시도해봤는데 고개만 돌리고 쳐다보구 올려고하는 반응은 없었는데 넘 귀여울거 같아요~ 엄마랑 애착형성이 잘되어있어서 반응이 빠른거 아닐까요?

아무리 그래도 벌써 이런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2022년 9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