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둘째 임신중이고 첫째는 8:30 등원 5:40 하원하는데요 ㅜ 출퇴근 시간 맞춰 최대한 짧게 맡기려고 직장에서 젤 가까운 얼집에 맡겻어요. 10갤부터 맡겼는데.. 처음엔 그렇게 미안했는데 크는거 보니 또 좋은 어린이집만 맡길 수 있으면 괜찮다싶어요 얼집 요즘 7:30-19:30 까지 하는 곳 많으니 최대한 직장에서 가까운데로 맡기시면 할만하실거에요 퇴근하며 아이랑 반갑다고 꼭 끌어안고 오늘 하루 이야기나누는게 그리 좋아요
2023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잠이안오네요~맞벌이분들 걱정없으실까요
요즘들어 밤에 잠이 더더욱안오네요 다들 잘자시나요 ㅎㅎ 맞벌이고 애기봐줄 친정 시댁은 너무멀어요 아이를 갖는것과동시에.너무많은 걱정을 안고있네요.. 당장 돌도 되기전에 어린이집 보내야할것같은데 10시등원 4시하원은 어떤 워킹맘이 가능한걸까요.. 외벌이로는 도저히 감당이안되는데말이죠ㅠ 막막하고 슬프네요 ㅠ 남편에게 육아휴직 슬쩍물어보니 주변에서 아무도안쓴다며 난색을표하네요..ㅎ 태동느껴보고싶어서 조용히 손대고 집중하려고하면 이런 온갖생각에 머리가복잡해져요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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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친정시댁 다 멀어서 급할때 당장 도움을 청할수 있는 곳이 없어서 걱정이에요ㅠㅠ
저도 외벌이로는 힘들거 같아 24년3월에는 복직을 해요~ 아기랑 같이 출근 및 등원 하려고 해요!! 직업이 그쪽 일이여서 같이 다닐예정이랍니다^^ 시간으로는 8시20분쯤와서 5시30분에서 6시 사이에 퇴근하겠네요ㅠ
현재둘째임신중인 워킹맘이에요 저는 7시반출근 통근거리 자차1시간이라 6시반에 나가는데 남편도 비슷하게 6시반에 나가요..하원은 그래도 시엄니께서 도와주셔서(종일반하면 애기 힘들다고 자원해서 해주셨어요)연장반은 안하고 아침엔 등원이모님 고용해서 3시간맡겨요 돈많이깨지는데 둘째육휴끝나곤 복직안하려구요ㅜ 애기 둘이면 이모님시급도 올라가는데 출퇴근 기름값+이모님 하면 남는게 없더라구요 등원시키고 파트타임부업 조금씩 하고 애들 크고 다시 일할때 필요한 공부하고 자격증따면서 미래를 기약하려구요ㅜ

ㅜㅜ등원이모님이라는것도 있군요... 맞네요 이래저래 계산기두드리면 내가 일하는게 과연맞나 싶은생각이 절로드네요.. 경단이 무섭고 육아 전업하는 내모습은 또 괜히 싫어서 무조건 빠른복직을 꿈꾸는데 .. 현실이안도와주는것같아요ㅜ
저두요ㅠ 셋째엄마가 계셔서 글남겨봅니다~ 이건 걱정안할수없어요 물론 100일후 바로어린이집 맡길생각하고있구요 100일도 개인탁아알아보고있어요 다행인건저일하는시간은 3:00~7:00시이고 이래키우니 셋째가 생겼나봅니다^^~ 애키우는거 솔직히 생각도안나고 ㅎ 힘든기억이 없어요 ㅎ보낼땐안쓰럽다가도 만나믄 그렇게이쁘고좋아요ㅎ애낳고 2주 산후조리원다녀오믄 힘내서 해봐야쥬!! 빵빵히쉬고 맛사지잘받고올려구요^^~물론 두아이들이 보고싶지만요~

저도 다행히 오후근무만 할수있는 방향이있어 한동안 그렇게하려고해요ㅜ 경력은 많이.. 아예 없는셈으로 쳐질거같긴한데 ㅋㅋㅋ 맡길곳없으니 제가 희생*?)해야겟죠ㅠㅠㅋㅋㅋ사랑으로 이겨내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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