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는 남편이 산부인과에서 근무 잠깐 했었는데 입덧이 어디가 아픈게 아니라 정상기전이라고 괴롭겠지만 좀 참아보라 하더라고요. 진짜 초록색 (쓸개즙이라고하더라고요) 나올때까지 토하고 머리도 너무 아프고 울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지냈는데 입덧이 2달도 안되서 끝나더라구요. 처방받은 약도 다 안먹었어요. 각자 체질도 있겠지만 한번 참아보면 토하는 주기??라 해야되나 그런게 어느 순간부터 좀 길어지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나도 생활을 해야할거 아니냐고 남편한테 오만 씅질 다 부리고 약 먹었는데 부들부들 하면서 참으니까 참아지더라구요. 난 지금 입덧약 없는 70년대 임산부다 하고요. 너무 괴롭고 힘들겠지만 한번 시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