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행사라 부른것 같은데 그건 본인들 행사지 그냥 물어만본건데 남편이 냉큼간다고한것같은느낌이~ 좋은일이니까 말은 해준거아닐까요? 근데 남편분이 덥썩 좋은일인데 당장갈께요 이런느낌? 왠지 오라고 안하고 가족이 학원확장해서 이전한거니까요 ~예의상 알려준거아닐까요?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의 외출
큰형님이 경북영주에서 학원을 운영하시는데 확장해서 이전한다고 고사지내러 오라고 하여 주6일 근무하는 남편이 내일(일요일) 새벽에 혼자 출발해서 다녀온대요.. (사는 곳은 인천입니다) 100일도 안된 아가 키우느라 힘든데 ㅠㅜ 오라고하는 큰형님이나 간다고하는 남편이나 둘다 이해가 안가요 ㅠ 제가 이상한건가여? ㅠㅜ
댓글
6
그걸 왜 부르며 왜 갑니까 ㅎㅎ
어..좀이상하네여 ㅎㅎ 남편이 간다고해도 큰형님이 말려야 정상인거같은데..??
진짜 왜가죠 하루종일애보는게 얼마나힘든대여ㅜ
저희남의편은 회사에서 방콕간다고 3박5일 놀러가요^^ 죽이고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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