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큰애도 글코 268일차 둘째녀석도 따로수면교육은 안하고있어요 .큰애키웠을때 얼집가게되면서 자연스레 잡히더라구요.둘째녀석 낮잠시간도짧은데 잠을이기려고 잠투정도심해서 저희집에서 저다음으로 늦게 자는아기네요^^둘째를 재워야 제가 자니까요^^;; 크게 걱정하지않으셔도 되지않을까요?불다꺼놓고형보다 한시간정도늦게 보채다가 잠드네요 .
2022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잠투정 밤중깸 재워주기 잠참기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 요약해서 쓸게요… pm7:30 - am6:30 문제점 1. 밤중깸 12시전까지 1-3회 6시30분전까지 2-3회 ( 쪽쪽이 없이 토닥이면 잠 바로 잠, 혹은 쪽쪽이 물리면 잠) 2. 스스로 입면 불가능 옆에서 토닥이거나 대부분은 앉아서 다리위에서 안아서 재움 (아기띠에서만 잤는데 이제 하지않음) 3. 잠을 버팀 안재워주면 지구끝까지 버팀 최고기록 7시간 (이것도 엄마가 포기하고 재움) 엄청 졸려하고 균형도 못잡으면서 눕히면 일어나고 눕히면 일어남 데리고 나가면 신나서 노는데 졸려해서 넘어지거나 어쩔땐 징징거림 진짜 순하게 잘 노는 아이인데 잠을 너무 참아서 힘들어요 안재우면 더 각성돼서 재우긴 해야할 것 같아요… 안아서 재우면 자긴하는데 (5분안에잠) 커서까지 습관들까봐..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저에게 큰 관심 부탁드려요.. 신생아때부터 분수토를 심하게해서 눕혀재우기 못했어요 아직도 토할때가 있어요 수욜 내일기준 265일이에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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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뒤집기하면 다시 눕혀주고해서 눕혀재우기하다가...서기지옥와서gg...예요 초반깸은 있을수있는데 금방 잠들면 괜찮을거 같아요..수면교육을 단호하게 하실거몬 새벽에 깨도 아이가 스스로 잠들게 기다려봤다가 안되면 개입해야하는데 ㅠㅠ이게 정말 힘들더라구용 잡고 서기시작하면 깨서 본능적으로 잡거 서서 울고있어요....... 저희아가 밤잠은 뒤집기시기까지 누워서 잤는데 서기시작하면서 깨면 기어가서 침대난간잡고 서서 힘들면 울고 안힘들면 그러고 한참 서있어요... 그냥 본능인가봐요 ㅠㅠㅠ저도 그래서 혼자 입면하던아기 ... 요즘은 낮잠은 안아재우기 밤잠은 토닥여주고 있어요...(내일 270일입니댱 )
저희 아기도 눕히면 스스로 쉽게 자는 아기였는데, 어느새부턴가 잠을 버티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저에 대한 애착 때문 같아요. 낮잠은 업어야 자고 내려놓으면 5분도 안돼서 깨고요, 밤잠은 7시반이면 잤는데 업거나 안아서 안 재우다보니 요새는 9시 넘어야 자요. 그마저도 저를 껴안고 부비적거리고 치대다 겨우 자더라고요. 그냥 지금이 애착형성시기라 그런가보다 하고 잘 때까지 옆에 있어주고 있어요. 대신 업어서 자는 거 습관될까봐 밤잠은 옆에 누워있어주기만 해요.
와 진짜 길고길게 댓글썼는데 다 날아갔어여 빡쵸...ㅜㅜ 1. 거의 비슷. 바로 쪽쪽이 물려서 토닥이고 안되면 자장가까지 불러줘야 다시 자요. 적당히 무시하면 강성울음 넘어가서 깨버림. 그럼 한시간 두시간 놀아줘야되요ㅜ 2. 전 공주님안기로 안아서 쪽쪽이+애착인형,그리고 걸어다녀야 자요. 서있거나 앉으면 안자요. 대신 5분이내로 잠드는듯 3. 저는 한 한시간 반까지 버텨봤어요 ㅜㅜ 한 7개월 들어서서부터 그러는데 요며칠 잘자요. 잘잔다 = 중간에 깨서 울지않고 밤수 1번, 겅주님 안기 한 3분정도 하고 내리면 앉고 서고 하는거 다시 눕혀주는거 한 20분쯤 하면 대충 누워서 잠. 요며칠 달라진건 1. 낮에 피곤함. 어린이집,문화센터, 시댁방문, 친정 대규모 가족모임 등 일정이 많았어요. 2. 낮에 엄마랑 많이 놀고 안아주고 함. 남편이 휴직이었다가 복직하면서 상대적으로 저랑 노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잠잘땐 무조건 엄마만 있어야 하는 아기였어요. 3. 잇몸 뚫림. 이가 이제 조금 올라왔어요 4. 이유식 양 늘림. 120->140~150까지도 먹어요. 5. 빛 차단. 이전엔 너무 깜깜하면 무서워하는거 같아서 아주 약한 수면등 켜놨었는데 그쪽으로 자꾸 기어가는거같아 꺼버렸어요. 홈캠 불빛도 가렸고 암막커텐 쳐놨어요. 확실히 은은하더라도 뭐가 보일때보다 아예 안보이니까 자는거 같아요. 평소에 호기심이 많은 아기입니다. 6. 분리불안의 아주 약간의 해소. 밥도 못먹게 했는데 이제 밥 절반정도는 먹게 해줍니다. 미친 까꿍놀이 수건으로 쿠션으로 문짝장난감으로 놀아주다가 머리말려주다가 씻고닦아주다가 화장실가다말고 문이나 벽뒤에 숨어서 튀어나오고 짤랑이 장난감으로 야바위도 합니다... 일단 의심(?)가는건 이정도인데 아마 뭐 다 해보신거겠지만 그래도 뭐 하나라도 건지실게 있으면 하는 마음에 구구절절 써봤습니다. 화이팅..

7a 기상~첫수 9a 낮잠1 10a 기상~얼집,이유식 수유2 등둥 1p 낮잠2 2:30p 기상~간식 등등 5~6p 눈치봐서 쪽잠 15분정도.. 6p~ 이유식2 목욕 막수 등등 8p 밤잠 지금 세시간정도 깨어있을수 있다는데, 제애는 네시간도 깨어있어요. 그런데 아침엔 좀 졸려하기도 하고 얼집 스케쥴도 있어서 첫번째 낮잠을 좀 일찍 재우고 일찍 깨워요. 그리고 얼집 다녀오면 피곤한지 두번째 낮잠도 좀 일찍 잡니다. 대신 네시간 이상 깨어있으면 좋지않다고 해서 초저녁에 걍 아기띠 메고 10분 15분 잠깐 재웁니다. 이거는 안자도 되고 깊게 안잠들고 그냥 좀 조는정도이기도 해요. 눕혀서 재우면 달콤함에 30분 넘게 그냥 재워버려서 스킨십도 할겸 아기띠로...ㅜㅜ 뭐라도 건질 정보가 있으시길 부디 바랍니다....
저도 다들 잘자는지 물어볼려고 들어왔네요 라라스베개로 옆으로 누워서 잘 자다가 어느순간 재울 때 뒤집기를 엄청하면서 일어날려고 하더라구요 가만히 냅둿더니 침대 잡고 일어서서 엉엉울고 내려서 재울려면 계속 뒤집고 안아서 재우면 뻗고 아기띠 매고 재우다가 잠들면 내리는데 그때도 깰 때가 많네요 전엔 나름 쉽게? 재운거 같은데 계속 씨름하니깐 너무 지쳐요ㅠㅠ 이맘때 다 그러는건가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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