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비슷하군요.. 신기해여 애기들 신생아나라에서 동일하게 훈련 받고 온건가 싶네요 … ㅜㅜ ㅋㅋㅋ
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등 두드려줘야 자는 아기 65일차
저희 아가는 언제부턴가 등을 두르려 줘야 잠이 들더라구여 등 안두드리면 울고 칭얼거리고 그래서 제 품에 안겨서 제가 계속 한 없이 두드리다 보면 어느새 잠드는데.. 다른 아가들도 이런 아기 잇나요 ? 이건 왜그러는건지 소화불량인가 했어여 ㅠ 낮에는 등대고 안자고 ㅜ 밤엔 잘 자는데 낮에는 캥거루 처럼인지 내 배에 엎드려서 ? 자려고 해요 ㅠㅠ 낮에는 진짜 제 몸에서 떨어지지 않으려 하네요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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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는 엉덩이 두드려줘야하는데 그것도 일정하게 토닥토닥하줘야해요 ㅋㅋㅋㅋ
저는 안아서 계속 흔들어주면서 엉덩이 팡팡 하고 한참을 걸어다녀야 잠드는데 그것도 몸에서 떨어지면울고.. 엉덩이 제 다리에 내려놓으면 울어여.. 애가 무중력상태에서만 자는듯..ㅠㅠㅠ
저희 아가는 트림을 안하고 자버려서 두드리다 지치면 저도 배위에 올려놓고 자요 ㅠ 오늘부터는 졸려할때 역방쿠에 눕히고 쪽쪽이 물리고 잇어요! 덜 칭얼대기는하내용! 쉽게 낮잠에 들진 못하지만 ㅜㅜ
제 이야기인줄요~ 전 내가 코알라새끼를 낳았나 합니다~ 저희 애도 밤잠은 등대고 자는데 낮엔 둥가둥가하며 온집안 걸어다니고 쉬소리 물소리 들려주면서 등도 두드려줘안 잠들어요~ 잠투정인거 같기도하고 가끔은 소화안되거나 가스차거나 해서 더 그런거가타요~ 좀크면 덜하겠지하고 안고 그냥 같이 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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