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만 후다닥 입히고 딸래미지만 돌쇠처럼 상의안입은채로 트립트랩에 앉혀서 상의 입히고 로션발라요..그나마 나아요ㅠ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뒤집고되집고 +옷입히기,기저귀갈기 불맛
208일 여아에요 뒤접고 되집고 데굴데굴 굴러다녀요 배밀이로 집안을 돌아다니구요 안고있음 내리라고 버둥거려요.. ㅎㅎ 오히려 활동시간엔 괜찮아요 아기가 놀시간에 세탁돌리고 밥조금 챙겨먹을 시간이 나거든요 🙂 근데 옷입히고 기저귀갈거나 샤워후에 로션바르기 너무 힘들어요.... 허그베어 샀는데 샤워시키고 그자리에서 닦이고 옷입히자니 물이 사방에 튀어서 소중이부분은 꼼꼼히 닦이고 말려줘야되는데 그게 잘안되네요... 정면으로 누워서 소중이 말려주는거 진짜 뒤집기하고나서 잘 못해주고있어요 상의는 애기가 허그베어를 겨드랑이 끼워서 안고있으니 입히기도 쉽지않네요... 다들 어찌 하시나요? 이런게 뒤집기 지옥이라는거죠? 옷입히고 기저귀갈고 로션바르는거 조금이라도 빨리 끝낼 노하우가있을까요?
댓글
16

ㅋㅋㅋㅋ ㅋ돌쇠 ㅋㅋㅋㅋㅋㅋ 저도 바지 입히곶상체는 좀 천천히 입혀여 ㅋㅋㅋㅋ오늘 낮에는 손가락까지 힘빠져서 그냥 기저귀채우고 범퍼침대에 뒹굴거리게했네욪ㅋㅋ
230일 여자아기인데 로션은 앉아서 바르고 이제 잡고 일어날려고 해서 다리사이에 끼워서 하거나 침대나 뭐든 잡고 일어서있게 해서 하면 그나마 좀 편해요

잡고 일어나려고할때까지 버텨야겠군요 ㅎㅎ 힘내볽게요 ㅋㅋ
하 정말.. 기저귀 갈거나 목욕후에 애기 차는 발로 배 맞으면 너무 아파서 화나요...ㅋㅋㅋㅋ 옷을 입어야 귀찮은게 끝날텐데 귀찮다고 난리난리, 계속 뒤집으려하고... 🤦🏻♀️🤦🏻♀️ 기저귀 갈땐 가는동안 인형주면 그나마 그걸로 노느라 좀 덜 움직이던데 목욕후엔.....후....🔥🔥🔥

후 아 어떤아픔인지 알것같은건 뭐죠 ㅋㅋㅋㅋ저도 제똥배가 아기 발차기로 들어갔음 좋겠다는 생각으로 버티고있어요 ㅎㅎ
큰소리로 영혼털고 미친듯이 노래부르니 지도 깜짝놀라 한동안은 쳐다보고인더라구요 ㅋ

ㅋㅋㅋㅋㅋ깜짝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후룰룯룯롤롤로 엄청 크게하는데 ㅋㅋㅋㅋ그때뿐이더라구욬 ㅋㅋㅋ
ㅋ전,,,, 처음 뒤집기 지옥때는 사운드북 틀어줬는데 이젠 그것도 안통해서 뽀로로 틀어줍니다ㅋㅋㅋ후다닥 닦고 로션바르고 윗도리 입히고 바로 꺼요~ 세상 편해요~~여긴 미디어 노출 전혀 안하시는 분들만 계신거 같아 도움은 안되시겠지만,,^^;; 9살 첫째 키워보니 잠깐씩은 괜찮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후 진짜 진빠지니까 미디어힘도 빌리게되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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