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7갤 엄마껌딱지 아기 키우고있습니다..

215일 튼튼한 남아키우고있습니다. 엄마만보면 팔벌리고 안으라고해요ㅠㅠ 뒤집기되집기정도는 가뿐하게하지만 배밀이는할생각이없어요.. 오플라욕조에서 씻기는데 잡고서는건 잘하더라구요~~ 문제는 낯가리는줄알았는데 엄마껌딱지인듯 합니다 ㅜㅠ 너무힘들어요~ 11살 형님 10살 누나 있는데 제가있으면 잘놀고 제가 엉덩이를 뗄려고하면 호흡이 가빠지며 울기준비를 시작합니다 아빠.형님.누나 모두 서운해하지만 거부합니다 ㅜㅠ 이번에 문센도 등록했는데 첫날은 살짝울고 메달리더니 두번째는 1분에 한번씩 제얼굴을 확인하며 그래도 조금씩놀았어요~ 화장실도 뛰어가서 재빨리 끝내고 와야해요~ 상전처럼 키우고싶지않았는데 악쓰며 우는게 두려워서 상전처럼 모시고있습니다 ㅜㅠ 엄마껌딱지 아이를 키우시는 어머님들... 끝은있겠죠 ~? 우리 힘내요 !!

댓글

4

  1.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아기가 분리불안때문에 울고 보챌때 한발짝 천천히 여유있게 대해주면 좋대요~ 보통 "어어어 엄마 여기있어 왜왜왜 울지마 울지마" 이렇게 말이 자동으로 나오잖아요! 엄마 없어져도 별거 아니라는것처럼 편안하게 대해줘보세요~! 예를들면 아주 느긋하게 "응~~ 엄마 여기있어~~ 괜찮아~~"이런식으루요! 그리고 자리 뜨기 전에 아기 손 꼭 잡고 눈맞추고 "엄마 잠깐 화장실 다녀 올꺼야~ 알겠지? 다녀올께~" 이런식으로 꾸준히 해주면 많이 좋아질꺼래요!

  2. 220일 여야키우는데 저희아가는 낯을 일찍 가리기시작해서 지금은 새로운장소나 사람만나면 발을 땅에 안딛으려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낯선곳이나 새로운사람있으면 엄마한테먼 안겨있으려하고 잠도 안겨서 자려고하고 그러더라구요... 헣헣 날씨 어제부터좋아서 열심히 돌아다니는중입니다 ㅠㅠ 새로운장소에도 사람한테도 적응해야 나중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보낼때 제가 덜힘들것같아서요 ㅎㅎㅎ 같이 힘내요 ㅠㅠㅠㅠㅠㅠㅠ 엄마항 애착형성이 잘된걸류......ㅎㅎㅎㅎ

  3. 208일차 남아 키우고 있는데 문센 3번째 수업까지도 울고 보채고 다른 아기들은 흥미롭게 촉감놀이하면서 웃고하는데 전 이 날씨에 땀흘리면서 애기 달래는데 현태와서 결국 수강료부분환불받았어요ㅠㅠ 아기가 계속 저랑 붙어있을려고하고 9키로가 넘는데 안아달라고 칭얼대니 힘드네여ㅠㅠ

    1. subcomment icon

      울애기도 9키로넘는데 승모근이 아주 두터워지고있어요ㅠㅠ

2022년 8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