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가도 딱따구리예요! 트림시킬때 딱따구리가 되서 물어보니 목의 힘이 생겨서 자기가 보고 싶은 것 보려고 고개도 움직이고 그러는거라고 하더라고요^^ 46일 아가인데 거의 30일쯤 트림할때 졸리지 않은 이상 꼭 딱따구리가 된답니다ㅎㅎㅎ 그때 눈 마주치면 넘나 귀여운…💛 근데 축복이는 입을 벌린다고 하니 배고픈걸수도 있겠네요~~
2023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가 울때
새벽에 울어서 안아서 달랬는데 아기가 딱따구리처럼 제 어깨에 얼굴을 콩콩 박다가 제 팔쪽에 입을 크게 벌리고 뭔가 먹고 싶어하더라구요.. 모유수유도하고 분유로 보충도 해줬는데 배고픈거일까요?? 초보 엄마라 어렵네요ㅜㅜㅋㅋ
댓글
7
ㅋㅋㅋㅋ딱따구리라는 표현이 너무귀여워요 뱌고픈건 맞는거겉어요 ㅋㅋㅋㅋㅋ

머리콩콩 가끔은 정말 딱따구리같아요ㅋㅋ
저희 아기두 배고플때마다 머리를 어깨에다 박고 자꾸 제 옷이랑 볼을 먹을려해요 ㅎ 입 옆쪽에 손 갖다 댓을때 입 벌리면 배고픈거에용

많이 먹었다생각했는데 배고팠나보네요ㅋㅋ
더 먹고 싶어서 그런거같아요~

좀더 보충해봐야겟네요!
2023년 2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