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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이 힘든것 vs 내가 힘든것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아가가 생기고 남편 출근지도 올해 초 변경 되면서 집이 애매하게 되었어요 현 신혼집은 남편 회사와 가까워 자리잡았고 시댁은 아래로 2시간 친정은 위로 50분 거리, 신혼집은 지리상 가운데예요 현 신혼집에 살게 되면 남편 현재 출근지에서 출근30분 퇴근1시간 이사하게되면 친정, 출산병원, 조리원, 제직장 가깝지만 남편 출퇴근 1시간 초반 예상됩니다 고속도로 타면 50분 현재 남편이 회사에 말해서 출산7월 기준으로 바꿔준다고는 했는데 올해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 80%이상이 자차 편도 3시간 거리라 올해 하반기에는 어떻다 쳐도 내년에는 갈 수도 있다네요 남편은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본인이 못챙겨 줄 수 있으니(가게되면 평일에도 남편이 없을 수도 있어요ㅜㅜ) 친정쪽에 가있으라 하는데 이사 안가도 먼곳이지만 이사가게되면 더 멀고 기존 신혼집은 아무연고 없는곳인데 친정으로 가면 제가 당연 편하지만 어떤게 나을까요… 육아선배님들 ㅠ

댓글

4

  1. 친구 가애기낳고 한달후 남편이 해외출장 한국 왔다갔다 2년동안 반복했는데요 힘든시기엔 신랑없고 편할때쯤만 한국에만있어서 애도순한편이긴했는데 돌보는거 쉬운줄알더라구요 저또한 신랑이 장기출장이 잦은편이라서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친정엄마랑같이있어봤는데 몸은 편한대 싸우긴진짜 많이싸워요

  2. 어차피 남편 프로젝트로 독박에 가까워진다면 친정집이라도 가까이 있어야할꺼같아요

  3. 저도 이사간다에 한 표요!

  4. 무조건 이사가요 ㅜㅜ!! 남편도움 너무 못받고 힘들면 싸워서 서로 힘들듯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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