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옴마밥먹고싶어서 50 분거리 운전해서 옴..... 다 구찮아여 .... 맛나보이네여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입덧때문에 생각나는 엄마요리

친청이 차로 15-20분거리로 가까운데 가까워도 잘안가게 되더라구요 ㅠ 주말에 동생이 엄마김치 가져다 준다고해서 그거 하나만 기다리구 있어요 ㅎㅎ 제대로 된 음식을 먹은지 너무 오래되서 참고 또 참아서 오랜만에 요리를 했어요 (숨참고 만든 요리ㅋㅋ) 토마토솥밥 처음해봤는데 역하지도 않고 한그릇 뚝딱했어요! 거기에 잡채도 만들었는데 너무 술술 잘넘어가요..행복해요.. 역시 집밥인가 싶기도 하고 아님 오늘 컨디션이 좋았던걸까요?ㅠㅠㅋㅋ 아직 양가 부모님께 임밍아웃하지 않아서 엄마 반찬받아먹기가 눈치보이네요 ㅠㅠ 안정기 넘어서 공개하려고 했는데 제몸이 힘들어서 9주차때쯤 공개하려구요 아 사진은 제가 만든 잡채가 너무 맛있어서 자랑용으로 올려용 ㅎㅎㅎ
댓글
10

50분이나..! 고생하셨어용 ㅠㅠ 감사합니다☺️
와...저도 엄마찬스 받아 먹고싶을정도의 퀄리티네요ㅜㅜ

감사합니다☺️

탈퇴한 유저
와....자랑용 잡채에 지금 입에 침고여요 너무 맛있겠는데요ㅠㅠㅠㅠ

진짜 퍼드리고 싶네용 ㅠㅠ
아악~ 잡채 먹고싶었는데 넘넘 맛있어보여요 😋

저는 오늘 윤식당 재방보고 잡채가 땡겨서 만들었어요 ㅎㅎ
아 잡채 비쥬얼 대박이네요,,, 당장 먹고 싶어요 후루룩

파는잡채랑 차원이 다른맛이에요!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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