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정일이 제 생일이어서 제가 질색팔색했는데..ㅋㅋㅋㅋㅋ 제 생일에는 제가 주인공이고 싶은 마음인건 너무 철딱서니가 없는 걸까요;; (제왕절개로 5/11 결정하고 생일을 나눠쓰지 않는다고 좋아라 라고 있어요ㅋㅋㅋ)
2023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제왕절개 확정 (출산예정일 2주전)
33주 이틀째. 2.6kg 오늘 병원가니 아기 크기가 10등 중에 1등이라고 자연분만은 힘들거 같다하여 제왕 확정. 5월22일이 출산예정일 이었는데 2주 전이면 5월8일~13일 사이. 11일이 제 생일 이거든요. 어머님이 사주풀이 하시는 분한테 출산일 11일로 받으셨는데 엄마랑 생일이 똑같은 아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긍정적인데 주변에서 아이한테 안좋을 거 같다고 하네요ㅜ? 특이케이스다 뭐다 해서 의견이 궁금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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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다면 모를까 굳이 날잡는데 .. 저희는 일주일에 가족 생일 4명 할아버지, 아빠, 동생2 겹쳐있는데.. 항상 연장자 위주로 챙기는 편이에요 ㅜ
저는 예정일이 제생일이랑 같아요ㅠㅠ
저도 제왕 택일받은 날짜가 남편생일이랑 똑같았는데, 생일 당일은 한명만 오롯이 축하받았으면해서 다른날로 다시받았어요. 남편생일 이틀뒤가 예정일이에요..!!
저는 음력으로 아빠랑 같은 생일인데 좋았어요ㅋ 집안에 생일 같으면 좋다고해요~! 근데 지금 예정일은 남편생일하고 같은데 제왕할거라 2주일찍 잡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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