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시간 거리인데 의사샘은 한시간정도면 충분하다며 자분하게 충분하다고 아무렇지 않게 말씀하시더라구여..?
2023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제왕? 자분?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꺼 같아요? 저는 병원이랑 1시간 거리에 살고있어요 (남편직장때문에.. 시골?로 왔음) 근데 산부인과가 없어서.. 근데 혼자 있다가 양수터지거나 하면 119라든지.. 혼자 운전? 해서 병원에 가야하는데.. 자분할 수 있는 환경이지만(역아 아님) 저런이유로 자분은 어렵겠죠? 언제 나올지 모르는 자분을 기다리느니.. 편하게 제왕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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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멀리 살아서 걱정이였는데 결국 선택제왕 하기로 했어요. 저는 디스크가 너무 심해서ㅜㅜ 의사선생님이랑 상의한번 해보세요ㅎㅎ 저도 선생님이랑 상의하고 결정했어요
전 시댁친정이 있어도 부탁할 상황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움직여야해서 첫째둘째 다 유도로 낳아서 셋째도 곧 유도날짜 이번주 내진하고 잡기로했어요 ^^ 내진하면서 유도날잡는것도 방법중 하나입니당
남편없이 진통와서 혼자 병원가기 싫어서 유도분만으로 낳으려고 이번주 검진가서 상의하려 해요~~ 제왕은 후불제고통이 넘 싫기도하고 남편이 계속 옆에 있어주지도 못해서용ㅠㅠ
저도 집도 골짜기에 박혀있고 병원까지 차타고 40분거리ㅜㅜ 남편회사는 또 집에서 1시간거리 병원까지는 40분거리라ㅜㅜ 남편이 은그슬쩍 제왕 얘기하더라구요ㅜㅜ 저도 파워J라 예고없이 찾아오는 일에 당황도 잘 하는 편이고 친정도 타지고 시댁은 또 여기서 40분거리ㅜㅜㅋㅋㅋㅋ그래서 제왕으로 거의 맘 굳혔는데 마침 태반도 좀 아래에 잇대서 확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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