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기도 모로반사가 엄청 심했는데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현재 78일째 조리원에서 선생님들이 혀를 내둘렀어요 속싸개에서 팔을 빼고 싶어서 끙끙거린다구요 가슴을 눌러줘야 안정된다해서 안해본게 없이 스와들업 스와들미 나비잠 머미쿨쿨 좁쌀이불 등 다 해봤는데도 끙끙거리느라 못자고 울고 난리였어요 처음엔 품에 안아 재우다가 라라스에서 옆으로 누워 재워보기도하고 지금은 옆으로 눕혀 재웠다가 푹 잠들면 몸 돌려줘서 등대고 잘 수 있게 해주고 좁쌀이불로 눌러주니 조금은 누워서 자네요
2023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55일 된 남자 아기(모로반사)
아기가 모로반사가 엄청 심해요 ㅠㅠ 모로반사 때문에 깊게 못 자는거 같은데.... 좁쌀베게를 구입해서 몸 위에 올려두면 답답한지 힘주면서 탈출 하려고 해요... 그러다 안되면 낑낑 울어요 ㅠㅠㅠ 어떻게 하면 적응 할수 있을까요? 저희 아가는 신생아때부터 쏙싸개를 답답해 해서, 중간 중간 팔 하나씩 빼면서 조리원 생활을 했거든요 ㅠㅠㅠㅠ 50일이 넘으면 적응 할줄 알았는데.... 잠 잘 때마다 팔 다리를 허우적 거리는데... 라라스베게도 소용 없고... 답답하네요 ㅠㅠ 제가 버릇을 잘 못 드린걸까요?! ㅠㅠㅠ 조언 주세요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ㅠㅠ
댓글
7
저희애기도 엄청 휘적거려서 그냥 에르고파우치 입혀서 팔은 휘적거리게 해줬어요 ㅠㅠㅠㅠ
울아가도 모로반사가 심해 안해본게없어요.. 옆으로도 재워보고 스와들업,스와들미,머미쿨쿨, 등등 이것저것해봤는데 너무심할때는 안고자는게 최고인것같아여.. 대신 엄마가 잠을잘못하지만 ㅠ
에르고파우치도 있어요!

그건 처음 들어봐요 ㅠㅠ 찾아 보갰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와들업 사용해보셧나요!!?

스와들업 절대 안 하려고 해요 ㅠㅠㅠㅠㅠㅠ 끙끙 소리내면서 몸 부림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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