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살 나와있는 부분 주물럭 거리시는 분들도 있어요 진짜 ㅡㅡ
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외출할때마다
어제 너무 덥기도 하고 태열도 울긋불긋 장난아니라 반팔에 반바지 입혀서 대형마트 갔다왔거든요 와 마트 돌아다니는 내내 아기를 이렇게 춥게 입혀놨냐고 열이 많아서 시원하게 입혔어요~그러면 자기때는 아무리 그래도 얇은 담요로라도 덮어줬다고 뭐라 뭐라 계산하면서까지 그 소리 듣다가 귀에서 피날뻔 했네요..하도 그러니까 내가 너무 춥게 입혔나? 하고 아이 살펴보면 후끈후끈..ㅋㅋㅋㅋㅋ저 멀리서 나이 있으신 분들 계시면 뭐라 할까봐 일부러 피해다니거나 빠른걸음으로 지나가요 아이의 컨디션은 제가 제일 잘 아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어른분들이라 정색하고 갈 수도 없고..전통시장 가는거 좋아했는데 아이 낳고는 근처도 안가요 ㅋㅋㅋㅋㅋㅠ
댓글
24

아 진짜ㅜㅜㅠㅠ공감해요 뭐라 하는것도 속이 부글부글한데 만지기까지 하니까 돌아버리겠는거죠ㅜㅜㅠ하..ㅜㅠ이마짚))🤦♀️

저 진짜 하루 3번듣고 신랑한테 저 말할 때마다 바지사입히게 만원씩 주는 법 만들어야된다했어요 ㅋㅋㅋㅋ
아 제얘긴줄..ㅎ 그냥 어르신들이 애기 예뻐서 한마디 더한다 생각하고 넘어가야죠ㅎㅎ

그래야겠죠?? 좋게 좋게 생각해야겠어요ㅋㅋㅋ쿠ㅜ
정말 깊은 공감합니다... 진짜 참견하지않았으면 ..오늘도 겁나 더워서 반팔입고 돌아다니다가 아기는 긴팔에 땀흘려서 양말 벗겻는데 살보인다고 난리난리 ㅡㅡ동네 아줌마 할머니들 진짜 자기가 친정 엄마야 뭐야 넘나 스트레스에요 제발 피해안주고 무시해줬으면 해요 오지랖퍼들

어우 그런 오지랖 부리는 분들한테 한 더위 날씨에도 추워보이시니까 목도리랑 수면양말 꼭 하시고 다니라고 뭐라 하고 싶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양말 안신기고 이마트 갔는데 직원 아주머니가 양말 안신겼다고 애기는 춥다고~~~~ 그날 엄빠는 반팔로 나가도 덥다고 한 날씨였거든여^^,,,, 저희 아가는 집에서 매쉬 반팔 바디수트만 입고 있는데 아기띠할때 맨다리는 찡겨해서 아플거 같길래 얇은 긴팔,바지 올인원 수트 입혀간거였거든요, 근데 그런 소리 들을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저는 애기만 양말 안신키고 지 애미는 패딩입었다고 욕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꽁꽁 싸매고 가도 춥다고 더 싸매라 할 사람들이에요 진짜,,ㅋㅋㅋㅋㅋㅋㅋ쿠ㅠㅜㅠㅠㅠ제발 신경 끄고 갈 길 갔으면 좋겠어요 흑
정말 오지랖^^;; 저랑 남편도 그래서 외출 한번 할 때마다 나이 든 분들 만나면 스트레스네요... 무슨 안아보고 싶다질 않나...


탈퇴한 유저
안아보고싶다그래요...?? 선넘엇네요그건 ㅡ ㅡ

안아보고 싶다니..오우 진짜 별 사람이 다있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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