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보다는 119 구급차 타고 가세요. 저희. 올케언니도 첫째, 둘째 모두 119타고 병원으로 갔어요. 하필 섬에서 근무할때여서요.
2023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없이 혼자 출산하신 분들 있을까요 ㅎ
선택제왕 날짜를 5월 1일 잡긴했는데 수술 전날 남편이 출장에서 돌아와서요. 그전에 진통이 오면 혼자 출산+입원해야할 판인데 혼자 출산하신 분들 있을까요 ㅎㅎ... 진통오거나 양수터지면 택시타야하나요. 어쩌려나요... 🥲
댓글
7
저도 남편 출산 이틀전까지 출장가고 없어요..하루전부터 휴가쓰기로 하긴했는데 아가가 당일까지 잘 버텨주길 기도하고 있어요..아가를 믿어보자구요😮💨🥹
아~ 저출산한국 임산부 남편 무조건 애기태어날때 1주일 강제 휴가 주는정책 생겼으면 하네요! 어떻게 아기태어나는 그영광스럽고 공포스런 순간을 산모혼자 격어야 하나요.어쩔수 없는 싱글마더라면 몰라도 ㅠㅠㅠㅠ
저도 혼자갈것 같아용ㅋㅋㅋ입원도 조리원도 다 혼자 하려구요 남편이 하고 있는일은 일특성상 휴가를 뺄수가없어요ㅋㅋㅋ첫째이지만, 씩씩하게 한번 해내볼까합니다 혹시나 진통이 심하거나 당황할때 대비해서 119에 임산부안심콜 등록해놨어요
저도 남편이 훈련주간이라 무서워요ㅠㅠ! 그래서 진통오거나 양수터지면 임산부택시 타려구요!
2023년 5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