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저도 짐 애기를 어렵게어렵게 셤관으로 갖었는데 너무 이쁘고..사랑스럽고 애기가 너무 이뿌니까 둘째 생각도 나다가 아...근데 출산고통이 아직 안잊혀져서...^^하하 어디서 본 글이있는데 애가 혼자라서 외로울것같다는건 어른들 생각이래요 옆에 좋은 친구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고 또 부모가 애정을 듬뿍주면 외롭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둘째 계획 있으신 분?
저는 나이가 40이 되었구요. 결혼하기 전에 임신계획을 세우자마자 아이가 생겨서 예정일보다 빨리 결혼을 했어요. 신랑이 결혼 조건이 아기를 낳는것이였어요 저는 물론 나이가 있어서 안생기면 입양을 생각해보겠다고 했죠 임신계획을 하고 운이좋아서 한방에 한 명을 낳았는데 둘은 있었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네요. 둘째를 낳아야 하나 고민스러워요. 첫째를 낳고 보니 너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동생이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도 문득문득 생기네요. 경제적으로 여유롭지는 않은데 둘째낳으면 안되겠지요? 정말큰고민이네요
댓글
13

저도 그렇게생각해요 요즘아이들은 동생싫다고한다고 들었어요ㅜㅜ 그냥부모욕심인거같아요 저는 수술했는데 생각보다 안아파서 ㅋㅋㅋㅋ 또 하나 낳고싶은가봐요 😀

와아...저도 수술이었는데 아파죽는주알았어요....😱 진통제 부작용땜에 그것도 떼버리고..아 잊지못할 고통 ㅠㅠㅠ그것만 아님 둘째....가지고싶어요...
42살에 어렵게 갖고 낳았는데 이제 아기가 4개월차 되니까 동생있음좋겠다싶어요 근데 나이도 그렇고 남편도 몸도 경제적으로도 힘든데 둘한테 충분하게 못해줄꺼같으니까 하나라도 잘키워보자는데 생각이많네요 맘먹기 힘들어요 아기생각하면 늙은엄마는 오래 있어주기힘드니 의지할수있는 가족을 만들어주고싶긴한데 역시 어려워요 결심이 ㅠ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4개월 차 되니 동생이 하나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글을 올려 보았어요. 경제적인 여유만 된다면 정말 낳고 싶네요.
저는 출산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리고 경제적으로도 걱정이더라구오 복직해서 돈벌어야하는데 돈벌려면 어린이집 유치원 보내야하고요 등원도우미도 필요하고요 …. 근데 둘째 낳고싶긴 해요 혼자는 외로울거같아서요 ㅠㅠㅠ

맞아요. 혼자는 정말 외로울 것 같긴 해요. 신랑도 외동인데 많이 외로웠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경제적으로 여유롭진 않지만 그래도 둘은 낳으려구요. 형편되는대로 키워야지 하고 있어요. 남들 하는거 똑같이 해주려면 못키우겠지만 그렇게 따라가다간 한도 끝도 없을것 같아서ㅜㅜ 전 언니 동생 있는게 너무 좋아서 둘은 있어야 안외롭지 않을까요

저도 똑같은 생각이에용~ 둘은있어야겠지요 덜외롭겠죠
삭제된 댓글이에요

군인이시군요 지원금 많이 나오지요 공무원 혜택이좋잖아요^^ 너무 부럽네요 신랑이회사원이라서 제가일을하면 돈을 제가더많이벌어요 그래서그런지 제가일을하길바라더라고요 ㅜㅜ

저희동네에서는 셋째낳아도 딱히지원해주는데 많지않다고 들었는데 지역마다다른가봐요 ㅜㅜ 나라에서 여유롭게 키울수있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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