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뿡뿡이도 모자라 별명 또꼈어가 됐어요ㅋㅋ 신랑이 지어줬지모예여ㅋㅋ
2022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방귀대장 뿡뿡이가 배안에있나봐요 이런기분 처음이네요ㅎ
저희 신랑은 원래 방귀대장입니다ㅎ 집에서 시도때도없이 뿡뿡뿡 그런데 뱃속의장군이도 아빠닮았나봐요 어쩜 이렇게 제 엉디를 통해서 방귀를 껴대는지ㅋ 남편한테 너닮아서 방귀 엄청낀다면서 웃었네요ㅋ 안먹던 홍어를 임신해서 먹는것도그렇고 아빠 판박이인거같은데ㅋㅋ 얼굴은.... 딸이면 닮지말쟈ㅋ 내시낑♥ 하여간 저는 요즘 인생에 뀔 방귀를 다 뀌는거같아요 자다가도 말이죠ㅋㅋ 정말 저처럼 하루종일 방귀쟁이 되신분 있나요?ㅎ 처음에는 너무 나와서 부끄러웠는데 임신하고 자연스러운거라니 집에서 신나게 뀌고있네요ㅋㅋ
댓글
14

ㅋ아구 또꼈어님ㅎㅎ 진짜잘때 더심한거같아요ㅋ
전 방귀 횟수도 횟수지만.. 냄새가 어마무시해요 ㅋㅋㅋ 다른분 글에도 댓글 달았는데 남편이 저때문에 콧구멍에 흰 콧털 생기는것같데요..😂😂

으악ㅋㅋ스컹크아가가 자리잡고 있나봐요?ㅎㅎ

그러니까요 ㅋㅋㅋㅋ 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요 😂

ㅋ이또한 지나가겠죠ㅋ
ㅋㅋㅋㅋ 죄송해요 ㅋㅋㅋㅋ 글 읽으면서 방귀 나와서 넘 웃겼어요 ㅋㅋㅋㅋㅋㅋ 맞아요 빌리 홈에서 아가가 말하는 멘트중에 엄마가 뀌는 방귀는 사실 저예요 라고 하던뎅 저도 첨엔 너무 자주 나와서 부끄러웠지만 자연스런 현상이니 저도 그냥 뿡뿡 뀌고 있어요 히힛 참으면 안 좋을 거 같기두 하구요 😆 대신 최대한 안보이게 안들리게 뀌지만 냄새가 나겠죠? 🥲ㅋㅋㅋ

ㅋ그래도 생각보단 냄새방귀는 많지안은거같아요ㅋㅋ

저는 이거 캡쳐해서 남편 보여줬어요 ㅋㅋ 범인은 바로..ㅋㅋ

ㅋ남편분의 반응은요?ㅎ
저는 이제 11주차 인데요 10주까지는 자다가도 일어나서 방구뀌는 뿡빵이였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끼고 싶어도 안 나와서 답답해요🤣 많이 껴도 걱정 안 껴도 걱정이네요 ㅋㅋㅋ

아 안나올때도있어요?ㅋㅋ 뀌고싶은데 못 뀌는건 진짜 힘들겠네요ㅋ
ㅎㅎ저두여…….트림도 추가요..!!!

아ㅋ전 트름은 자다 깻을때 그러는거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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