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일차 되었어요 ~~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군요 ㅠㅠㅋㅋ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12월생 베동
안녕하세요 128일차 여아 키우고있습니다! 베동이나 조동 없이 괜찮을줄 알았는데 주변분들 아기들 대리고 만나서 베카나 모임 갖는것도 부럽고 더군다나 아기한테 도움이 될것 같은데 저만 못해주는것같아 속상해서요..😭 혹시 새로 베동을 가져보거나 초대해주실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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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기랑 둘이ㅠ 첫째둘째도 있고, 뭔가 요즘은 아기랑 어떤 생활을 하는지 어떤게 좋은건지 모르겠고, 집에만 있으려니 심심하고ㅠ 이러다 우울증 오겠어요

엄마 마음, 기분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솔직히ㅜ_ㅜ 그래두 첫째 둘째가 있어서 든든하시겠는데용 ??!!!!
이시기에 애기들이 만나서 놀긴하나요? 잠깐 외출도 겁나서 못하는 1인이라 모임이 가능하다는게 신기해요 저도 급 너무 아이랑 집에만 있는건가 싶네요

저같은 경우엔 100일 조금 전부터 아기댈고 외출 자주했어요!! 어디서 본 이야기인데 하루에 한번은 아기대리고 산책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래요ㅜㅜ계속 아기랑 둘이만 있다보니..애기가 낯가림도 심해져서 걱정이예요..ㅜㅜ주

그러니까요 ㅜ.ㅜ 이젠 낯가릴 시기라 다른사람 많이 만나는게 좋다는데 그 말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네용 ,,,ㅜㅜ

탈퇴한 유저
인원이 다차서 못들어가네요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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