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울애기도 꿀떡이예요 유아식 가려고 반찬도 한번씩 하고 국도 끓여보고 하는데 입에 걸리면 다 뱉어버리네요 결국은 다시 이유식으로 돌아갑니다. 하이체어에 밸트 하지 않는 이상 서있구요.. 지루하면 식탁위로 올라가요 ㅠㅠ 식판에 밥 차려주고 숟가락 2개로 계속 떠서 놔주면 먹다가 어느정도 배 차면 여기저기 집어던지고 못던지게 하면 손으로 밥 집어서 던져요 그리고 그때부터 촉감놀이 시작이라 얼굴에 바르고 머리에 바르고 식탁에 바르고 신나요 결국 밥먹이고 매번 씻겨요 왜 밥시간은 이렇게 금방 돌아오나요 전생에 죄를 지었나봐요.. ㅠㅠ 아님 엄마한테..?? ㅋㅋㅋㅋㅋㅋ 요새 개스트레스라 한풀이하듯이 댓 다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