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둥이 혼자 독박입니다 다행히 신랑이 일찍5시에 와서 그때부턴 같이보는데 글 보고 마음이가 아프네요 ㅜㅜ 할머니가 같이 사랑을 주시면 좋으련만 말씀하는것보다는 둘째에게 부모사랑을 더 듬뿍 주세요~
2023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쌍둥이 맘입니다..
딸둥이 맘입니다.. 저는 시어머니가 100 일동안 혼자 둥이 보는게 힘들꺼라고 함께 도와주시고 계시고 있어요.. 너무너무감사합니다.. 하지만 첫째가 남편 어릴때랑 똑같이 생겼다고 해서 너무 첫째만 보시네요 가끔 둘째가 부러운듯 ㅊ애처럽게 할머니를 보는데도 어머님 본체만체 하시네요 ㅜㅜ 그런 모습을 보고 있는저는 둘째가 너무 안스러워서 어머니 모르게 눈물만 흐르고 혼자 할려고 해도 엄두가 나지 않아 고민입니다 남편한테 말하니 어머님 없으면 자기도 힘드닌깐 그냥 우리가 둘째한테 사랑 많이 주면 된다 하면서 어머니 봐 주신다고 할때까지 가만히 있으라고 하네요.. 맘님들 저같은 경우들 있으신가요.. 어떤식으로 해야 마음이 편할지 모르겠네요 ㅜ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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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듯 애처롭게 할머니를 보는데 본체만체 이부분이.너무너무 안쓰러워용😢 아들분 닮아서 더.눈이가고 이쁜건 어쩔수없는거라지만 너무편차가 크시니 마음이 불편할거같아용ㅠㅠ 떵띰님이 많이.힘드셨을거같아용ㅠ 어머님께 얘기드려도 똑같이 첫째만이뻐하구 서운해하실거같구 저라두 시어머님께 얘기못할것같아용ㅠ 편하지않으니깐.괜히.오해라도 생기면 더 힘들어지니깐용

네.. 맞아요..어머님도 어쩔수 없이 끌리시는것같아요..ㅜㅜ 결국엔 내가 강해져야 할것같애요 둥이라 앞으로 이것저것 비교 당하면서 살텐데 그때마다 울순 없으닌깐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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