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도요 ㅜㅜㅜㅜㅜ 울아기는 169일이고 층간소음 빌런이 아랫집에 살고 있어서 아기 울음소리 그냥 못 두겠더라구요 ㅜㅠ 결국 안아주게 되고, 수유하게 되고, 6개월 안에 끊어야된다던데 이 일을 우찌 해야할지.... ㅜㅠㅠ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172일 아기 통잠을 아직도 안자요 ㅠㅠ
방음에 취약한 빌라에 살다보니 새벽에 애기 울음소리를 무시할수가 없어서 많이 달래주고 하는편이였는데 그때문인지 애가 통잠을 아직도 안자요 ㅠㅠ 좀 굴려야 한다는 얘기도 있어서 많이 놀아주고도 해봤는데 계속 일정한 패턴으로 깨네요 ㅠㅠ 노하우 있으신가요??
댓글
5

진짜.. 답이없어요.. 저도 새벽에 애기 울게 좀 둬봤는데 벽 쿵쿵치는소리에 놀라서 결국엔 안아줬어요 ㅠㅠ 답이없네요

어머 소름.. 저도요 아랫집에서 벽을 쳐요...ㅠㅠㅠ 그리고 자기는 애 없다고 신경써달라는데 참 난감 ㅠㅠㅠㅠㅠ 아기 키우기 힘든 세상 ㅜ
일정한패턴으로 깨는건 습관이래요! 무시가 필요하다는데 무시못한 저는 통잠을 포기했오요🥲🥲 어제는 늘깨던시간에 일어낫는데 눈이 똘망똘망..무서웠네요ㅋㅋㅋ

저도 매번그래요... 우는 소리도 커서 무시도 안되고 ㅜㅜ 힘드시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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