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같은 여자로써 정말 화가나네요 그런분들때문에 운전 멀쩡하게 잘 지키면서 운전하는분들이 욕먹는데, 창문에 카시트있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스티커같은걸 붙여야 주차 똑바로 해줄껀가 그것도 아니면서 그런말하고 똑바로 주차 다시한것도 아니고 그냥 갔다뇨..하 열받으셨을텐데 맘고생 많으셨어요ㅠ
2022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이런사람 조심하세요
다시 생각해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어제 애기데리고 문센갔다가 그 아래 있는 마트에서 장좀 보고 주차장에 차를 타러 갔는데요 조수석쪽에 있는 차가 너무 바싹 붙여놔서 애기를 카시트에 태울수가 없었어요.. 보통 애기엄마들은 카시트 있는쪽을 좀더 여유있게 대잖아요? 그런데도 뒷바퀴가 선을밟고 옆으로 더 붙어있어서 도무지 안되겠더라구요.. 반대쪽으로 애기를 데리고 들어가기에도 자리가 충분치 않구요.. 무슨 주차을 이런식으로 했나 싶었다가 그차가 바퀴도 일자로 안되어있는걸 보고 바빠서 이렇게 대놓았거나 금방 나올사람인가보다 생각을 하고 그 차주에게 전화했죠. 차가 너무 가까이 주차돼 있어서 문을 열수가 없으니 차좀 빼주셨음 좋겠다고 그랬더니 금을 넘지 않았는데 왜 전화를 하냐시길래 금을 넘지는 않았지만 금을 밟고 너무 제차쪽으로 붙어있어서 차문을 열수없다고 했더니 알겠다고하고 잠시후에 아주머니가 오시더라구요 근데 오셔서 똑같은 말씀하시길래 차주분도 좁아서 내리기 힘들었을것 같은데요 했더니 내릴 수 있다면서 보여주기라도 하듯 운전석에 앉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반대쪽에는 여유가 많으니 그쪽으로 좀 대시면 될거같다고 했더니(반대쪽은 기둥쪽이라 차도 없고 여유공간이 많았음) 자꾸 그렇게 말하면 차를 안빼주겠다고 하면서 다시 차에서 내려서 차문을 잠그고 가버리셨어요... 진짜 어이없지 않나요? 제가 뻔히 애기 안고있고 짐카트 옆에두고 기다리고 있는거 보고서 어떻게 그런생각과 행동이 나오는지.. 보통 남편이랑 장보러 다니다가 마트건물 온김에 들렸는데 혼자 장보기가 이렇게 어려운가요?ㅠㅠ 물론 차를 빼주러 다시 오는게 기분좋을 건 아니고 의무도 아니지만 진짜 주차를 상식적인 선에서 대야하지 않나 싶으면서 그차가 일자로 칸안에 잘 주차만 했어도 이런 전화를 받았을까 싶기도 하구요.. 다른분들은 이런상황에 어떻게 하셨을까 궁금해서 글을 올려요 ㅠ 혹시 저같은 경험하신 분도 계실까요?
댓글
12
아마 남편분하고 같이계셨음 빼주지 않았을까여..... 자기보다 나이 어리다고 무시한거겠져..... 진짜열받네여 ㅠㅠㅠㅠ 자기자식도 똑같이 당해라 !!!!!!!ㅠ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참 이상한 사람 많군요... 역시... 또라이는 또라이처럼 눈눈이이로 대하거나 피하는게 상책... 정상인인 내가 참는다...ㅂㄷㅂㄷ 고생많으셨어요ㅠㅠ

정말 ㅂㄷㅂㄷ... 차타고 오면서 으..복수하고 싶다....🤬🤬 그냥 남편한테나 하소연했죠 뭐 ㅠㅋㅋ
다른사람 불편하게 하고 성가시게 하면서 즐기는 ㅁㅊ 인간들 많아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똥 밟았다 생각하세요! 저도 쇼핑센터 갈때마다 부모들 주차하는 공간 유아차 그림 크게 그려져있어도 애없는 인간들 아주 뻔뻔하게 주차하고 가는 모습 여러번 보는데 그럴때마다 기가차요 ㅋㅋㅋ 임산부도 아니고 차에 카시트도 없는데 자리 명당이라고 얼굴 철판깔고 주차하고 가는데 어휴 눈 마주쳐도 아무렇지 않게 가는 인간들도 널린걸요...

진짜 뻔뻔하고 당당함이 기가차요😡😡 베이비루인시드님도 그냥 그런사람들 그냥 신경끄세요 우리 정신건강만 나빠져요 ㅠ 어디다 신고할데도 없구..ㅠ
그러게요... 뭐 자식도 없는 사람인가보다 했어요 😤 같이 화내주시니까 저도 좀 풀리네요ㅋㅋ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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